theqoo

‘이찬원 친구’로만 불리던 가수 무대 한 번에 이찬원 따라잡나?

무명의 더쿠 | 03-12 | 조회 수 1285

uiPrsQ

지난 1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 MBN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3회에서는 유명 도전자들을 대상으로 한 ‘유명 선발전’이 개최됐다. ‘유명 선발전’은 절대평가로 진행된 ‘무명 선발전’과는 다르게 상대평가로 진행됐다. 총 18명 중 10명만 살아남는 잔인한 랭킹전이 펼쳐진 가운데 황윤성은 당차게 무대에 올랐다.

 

“군대 갔다 오니, 제 친구 찬원이는 연예대상을, 매니저 송성호 실장님은 제 노래로 행사를 열심히 다니십니다”라고 밝은 표정으로 예능감을 뽐낸 황윤성이지만 “대부분의 어르신이 ‘어머 찬원이 친구네’라고 하신다. ‘무명전설’을 통해 제 이름 석 자를 알리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라며 무대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내비쳤다.

 

강문경의 ‘줄듯말듯’을 선곡한 황윤성은 무대 시작과 동시에 유쾌한 모습을 감추고 치명적인 매력을 뿜어냈다. 

 

황윤성의 무대에 신유는 “해피한 에너지를 주는 힘이 있다. 앞으로 기대하겠다”라는 심사평을 남기는가 하면, 손태진은 “저 웃는 모습 뒤에 우리가 못 보는 피나는 노력과 고민이 있다. 그만큼 성실한 친구다. 진짜 준비한 게 그대로 보였고, 좋은 결과 나올 것 같다”라고 응원했다.

 

특히 “굉장히 스타성이 있다”라며, ‘무명전설’에서 가장 까다로운 탑프로 중 하나인 김진룡 마음까지 사로잡는 모습을 보였다. 황윤성은 탑프로단 점수 총점 130점 중 111점을 기록하면서 중간 순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국민 프로단 점수 170점 중 146점을 받아 도합 257점을 획득, 최종 순위 3위에 이름을 올리는 역전 드라마의 주인공이 됐다.

 

황윤성은 보이그룹 로미오 출신으로, 앞서 TV CHOSUN ‘미스터트롯1’에서 최종 11위를 기록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출처: https://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49765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27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 김학자 후임에 외부 인사 없었다…어도어, 사내이사 1명 추가
    • 10:07
    • 조회 46
    • 기사/뉴스
    • [속보] 日정부, 살상 능력 무기 수출 제한 규정 폐지
    • 10:07
    • 조회 84
    • 기사/뉴스
    1
    • 안귀여우면...어떡하지?
    • 10:07
    • 조회 84
    • 유머
    • '119kg→59kg' 기쁨도 잠시…요요현상 막는 방법은 [건강!톡]
    • 10:06
    • 조회 202
    • 기사/뉴스
    • 손 바짝🙆🏻‍♀️ 들어야 되는데 반짝✨들어서 혼나는 아기
    • 10:06
    • 조회 95
    • 이슈
    3
    • 에미넴의 "The Monster" 노래에서 리한나 파트를 부르는 앵무새들
    • 10:05
    • 조회 66
    • 이슈
    2
    • 네이버페이15원이오 받아가시오
    • 10:05
    • 조회 361
    • 정보
    5
    • ‘오빠 파문’ 불똥 튄 블랙핑크 지수, 돌연 일정 취소
    • 10:03
    • 조회 1035
    • 기사/뉴스
    8
    • [히든싱어 8 선공개] 멘붕🤯 6해리 등장에 대혼란😵 1R 미션곡 '미워도 사랑하니까'♪
    • 10:03
    • 조회 141
    • 이슈
    • 아이오아이, 5월 19일 컴백 확정…9년 만에 설레는 재회
    • 10:02
    • 조회 125
    • 기사/뉴스
    1
    • [속보]코스피 6350선 돌파…장중 사상 최고가 경신
    • 10:02
    • 조회 381
    • 기사/뉴스
    5
    • 복면 쓰고 10살 딸 테이프로 결박…30대 외국인 아빠 “장난으로”
    • 10:02
    • 조회 450
    • 기사/뉴스
    4
    • [런닝맨] 와 유준상 그렇게 안봤는데 아내 걸고 스파이 아니라더니 스파이였음
    • 10:01
    • 조회 576
    • 이슈
    2
    • [포토] "부실 복무 논란" 송민호, 첫 재판 출석
    • 09:59
    • 조회 1571
    • 이슈
    12
    • 팔레스타인이 키우는 양을 가져가는 이스라엘군
    • 09:59
    • 조회 371
    • 이슈
    • 아니 어떡해 나루떡볶이 존맛인데 떡볶이 만들다 번아웃오심
    • 09:56
    • 조회 1393
    • 유머
    8
    •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전설의 강림소초 포스터 공개
    • 09:56
    • 조회 230
    • 이슈
    • BTS 공연에 쓰인 ‘공공예산’은 정당한가
    • 09:53
    • 조회 1159
    • 기사/뉴스
    20
    • 이금희, 40대에 받은 프러포즈 거절…"3번 만남에 결혼 제안 무서워" (남겨서뭐하게) [종합]
    • 09:51
    • 조회 1187
    • 기사/뉴스
    5
    • 김혜윤 ‘호러퀸’으로 우뚝…‘살목지’, 150만 돌파 [IS차트]
    • 09:51
    • 조회 324
    • 기사/뉴스
    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