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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품바룩' 논란에 "그 가격 절대 아냐…母, 유재석에 민폐 걱정" ('유퀴즈') [종합]

무명의 더쿠 | 11:36 | 조회 수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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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동휘는 등장하자마자 '나 혼자 산다'에서 화제가 된 '품바 옷'에 관해 해명했다. 이동휘는 "물론 비싼 옷인데, 언론에 보도된 가격은 절대 아니다. 제가 그 나라에 가서 샀는데, 정확히 1/4 가격"이라며 "저도 이 돈을 써도 되는 건지 고민을 많이 했다. 품바 옷 얘기만 한 시간 동안 해명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동휘는 "원래 제가 그 옷을 입고 다니면 저한테 전혀 관심이 없었다. '품바 옷'으로 정해지기 전까진"라며 "방송 이후에 한 번 입었는데, 나이 어린 친구가 '품바다'라고 따라와서 제가 도망쳤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이동휘는 "절대 그 가격이 아니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동휘는 그 옷을 사게 된 과정에 관해 "그 매장 직원이 '오늘 들어왔는데, 한 벌 남았다. 이거 진짜 인기 최고'라고 했다. 계속 고민하고 있으니까 '택스 리펀 오케이'라고 해서 산 거다. 저도 그 가격이면 절대 저도 안 산다"라고 밝혔다. 유재석이 "패션은 과감한 시도 끝에 완성되는 것"이라고 감싸주자 이동휘는 "너무 과감했던 것 같기도 하고"라며 솔직히 고백하기도.


이동휘는 '유퀴즈' 녹화 의상도 고민했다고 털어놓았다. 이동휘는 "오늘도 제작진분들이 품바를 뛰어넘는 옷이 있냐고 물어보시더라. 사실 갈등을 좀 했는데, 어머니가 말씀하셨다. 재석이 형 옆에선 민폐 끼치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동휘는 "어렸을 때부터 제가 옷을 어떻게 입든 신경을 전혀 안 쓰신 분인데, '유퀴즈'만큼은 제발 깔끔하게 하라고 하셨다. 왜 그러고 다니냐고. 특히 재석 형 옆에선 그러지 말라고. 제 생명의 은인"이라며 어머니의 말을 듣고 단정하게 입고 왔다고 전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tvN '유퀴즈'


https://v.daum.net/v/2026031122294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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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Tvl1RFeM-V0?si=7z44SmwzF5lYjZ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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