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동휘, 故나철 떠올리며 눈물 "친구 운구하고 온날 주변을 위해 살기로 다짐"

무명의 더쿠 | 11:14 | 조회 수 2576

이날 이동휘는 요즘 관심사에 대한 질문에 "지금 42살이다. 지금까지는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살았다. 이제는 가족을 위해서 살고 싶다"고 운을 뗐다. 그는 "어머니께서 한 때 건강이 안 좋으신 적이 있다. 방송에 자주 얼굴을 비추면 부모님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서 TV에 더 많이 나와야 겠다 생각했다"면서 "외동 아들이어서 가족 단체방을 작년에 처음 만들었다. 왜 이제야 만들었을까 후회도 했다"고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그는 "이제부터는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살고 싶다"면서 "먼저 하늘 나라로 간 친구들도 더러 있다 보니까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그는 "그 친구들을 떠나보내고, 운구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날 '제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을 해보자'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ypbxoJ


이동휘가 언급한 친구는 故 나철이다. 고인은 지난 2023년 1월 21일 건강 악화로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36세. 나철은 이동휘 외에도 배우 김고은, 변요한 등이 여전히 그리워 하며 매년 그를 추모하고 있다.




이지현 기자


https://v.daum.net/v/2026031122482783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7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봄에 핀다는 파란색 꽃
    • 13:03
    • 조회 215
    • 이슈
    1
    • 웹툰 유부감자 감자툰 작가님 인스타에 올라온 근황
    • 13:02
    • 조회 391
    • 이슈
    • 토스 - 초특가
    • 13:01
    • 조회 241
    • 정보
    2
    • 보이스코리아 시즌 1,2 우승자의 공통점
    • 13:00
    • 조회 172
    • 유머
    • 이 노래 알면 케이팝 찐찐찐찐찐 고인물임...
    • 13:00
    • 조회 449
    • 이슈
    7
    • 서울 도심 빌딩 전광판에 등장한 일본 후쿠시마 광고.jpg
    • 13:00
    • 조회 353
    • 이슈
    8
    • 다리밑에서 주워왔다는 말의 유래가 단종 복위를 도모한 금성대군과 관련있다는 썰이 있음
    • 12:59
    • 조회 524
    • 정보
    11
    • 오늘 1nn위 진입 예상중인 있지(ITZY) 대추노노
    • 12:59
    • 조회 175
    • 이슈
    6
    • 충청권 공연시장, 전국 대비 약 3% 수준…공연장 인프라 부족 '발목'
    • 12:58
    • 조회 91
    • 기사/뉴스
    1
    • 8강 대한민국전 도미니카공화국 선발투수로 확정된 크리스토퍼 산체스
    • 12:57
    • 조회 487
    • 이슈
    2
    • 수원시 팔달산에 불지른 40대 남성 체포
    • 12:57
    • 조회 940
    • 기사/뉴스
    18
    • 사실은 할미들만 아는 여솔 맛집이라는 작곡가 방시혁...jpg
    • 12:56
    • 조회 832
    • 이슈
    8
    • 2am 창민 근황 모르던 사람들은 깜짝 놀랐던 어제자 근황…………….jpg
    • 12:55
    • 조회 2177
    • 이슈
    9
    • 한문장 듣고 왕사남 안본사람인거 알아채는 장항준
    • 12:55
    • 조회 1690
    • 유머
    19
    • '천만 감독' 장항준 "다른 영화로 '왕사남' 잊혀야 韓 영화 재도약"
    • 12:55
    • 조회 186
    • 기사/뉴스
    1
    • [KBO] 롯데 도박 4인방, 근신 해제→밀양 3군 합류…구단은 다시 기회 줬다
    • 12:55
    • 조회 535
    • 기사/뉴스
    12
    • [WBC] 사이영 2위 산체스 대한민국전 선발
    • 12:55
    • 조회 587
    • 이슈
    10
    • 스테이크 굽기 10단계 선호도
    • 12:55
    • 조회 567
    • 이슈
    28
    • 늦잠 잤으면 큰일 날뻔한 할머니 밥상.gif
    • 12:55
    • 조회 1139
    • 이슈
    3
    • [WBC] 보기만 해도 기빨리는 도미니카 선수들 텐션
    • 12:54
    • 조회 868
    • 이슈
    1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