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여왕' 김용임, 출연진 술렁인 고백…"안 가본 교도소가 없다" [금타는 금요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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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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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용임이 전국을 누비는 공연 스케일을 자랑한다.
13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12회에서는 정통 트롯 디바 김용임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이날 김용임은 등장과 동시에 국민 애창곡 '사랑의 밧줄'을 열창하며 압도적인 라이브 내공을 뽐낸다. 무대를 지켜본 멤버들은 "목소리가 여전히 쨍쨍하다", "라이브 1등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는 전언이다.
이와 함께 김용임은 '사랑의 밧줄'로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공연을 펼쳤던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그중에서도 교도소 공연 경험을 언급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안 가본 교도소가 없다"라는 뜻밖의 고백에 스튜디오는 놀라움과 웃음이 뒤섞인 반응으로 가득 찬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43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