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외국인·기관 물량 다 받는 개미…사흘 동안 삼전 9385억 순매수 [이런국장 저런주식]

무명의 더쿠 | 08:59 | 조회 수 440

개인, 이달 삼성전자 6.2조 순매수
외국인·기관은 6.1조·0.9조 순매도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코스피 시장 시가총액 1위 종목인 삼성전자(005930) 순매수를 지속하고 있다. 증시 급등락 국면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 물량을 대거 쏟아낼 때도 개인 투자자들은 이를 모두 받아내며 주가 하방을 지지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9~11일 사흘 동안 개인 투자자들은 삼성전자 주식을 9385억 원어치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외국인은 7560억 원, 기관투자가는 2270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기간을 넓혀보면 이 같은 추세는 더욱 뚜렷하다. 외국인 투자자는 지난달 13일 이후 삼성전자에 대해 매도세를 이어온 반면 지닌달 24일과 이달 10일을 제외하면 줄곧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이달 개인 투자자의 삼성전자 순매수액은 6조 2108억 원에 달한다. 이란 사태 이후 삼성전자 주가가 19.86% 하락하자 오히려 저점 매수 기회로 삼아 ‘사자’에 나서면서 비중을 늘린 것이다. 반도체 대형주의 기업 가치 전망은 유지되는 만큼 중동 변수가 완화되면 다시 주가가 강력한 상승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에서다.

 

외국인과 기관은 같은 기간 각각 6조 1668억 원, 9534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이에 따라 이달 9일에는 외국인 투자자 비중이 49.67%를 기록, 지난해 7월 17일(50.08%) 이후 약 8개월 만에 50%를 하회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832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6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암에 걸렸다, ‘최저가 검색’부터 관뒀다...하루를 40일처럼 살아야 하니까 [잘생, 잘사]
    • 10:50
    • 조회 0
    • 기사/뉴스
    •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지옥철’ 막으려면 급행 도입해야”
    • 10:48
    • 조회 62
    • 기사/뉴스
    • 월간남친 지수 서인국 Jisoo and Seo In-guk Take The Co-Star Test | BuzzFeed Celeb
    • 10:46
    • 조회 63
    • 이슈
    • 스탠퍼드 대학에 합격한 노숙자의 눈물
    • 10:46
    • 조회 347
    • 이슈
    2
    • 장항준 감독이 말하는 왕사남 흥행의 의의
    • 10:45
    • 조회 579
    • 이슈
    2
    • 거국적 행사?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대중교통 제한→경복궁 휴궁까지
    • 10:44
    • 조회 314
    • 기사/뉴스
    7
    • 스벅 공계가 알려주는 슈폼라떼 커스텀 3가지.insta
    • 10:42
    • 조회 780
    • 정보
    6
    • “네 애 좀 만지면 안 되냐”…6살 딸 만지던 80대, 엄마 목 조르고 폭행
    • 10:42
    • 조회 228
    • 기사/뉴스
    3
    • 40대 중반 파이어족 “1년 만에 재취업”…돈 많은 가장들, ‘눈물의 복귀’하는 이유
    • 10:42
    • 조회 1037
    • 기사/뉴스
    18
    • [단독] '성폭형 혐의' 남경주, 홍대 부교수직 '직위해제'
    • 10:40
    • 조회 1044
    • 기사/뉴스
    10
    • 홍대에서 드라마 촬영하는 지창욱 목격담
    • 10:40
    • 조회 754
    • 이슈
    1
    • [단독] 일면식 없던 여성들 잇따라 묻지마 폭행한 40대...경찰, 구속영장 방침
    • 10:40
    • 조회 402
    • 기사/뉴스
    8
    • 나 얼만큼 사랑해? 나 왜 만나?
    • 10:39
    • 조회 288
    • 유머
    • [WBC] WBC 최초 한경기 3홈런 타자나옴ㄷㄷ
    • 10:38
    • 조회 1620
    • 이슈
    9
    • 대법 "한화오션 경영성과급, 임금 아냐"…퇴직자들 패소 확정
    • 10:37
    • 조회 585
    • 기사/뉴스
    2
    • 작년 12월 검찰 보완수사 우수사례집 발간했던 법무부
    • 10:36
    • 조회 263
    • 정치
    8
    • ‘이찬원 친구’ 꼬리표 떼나? 심사위원 반응 터진 무대
    • 10:36
    • 조회 622
    • 기사/뉴스
    1
    • 이제 노골적으로 이재명 대통령 공격하는 김어준
    • 10:36
    • 조회 1478
    • 정치
    38
    • “일본 이기면 기적” ACLE 16강에서 사라진 K리그, 현장에서 느끼는 한일의 격차
    • 10:36
    • 조회 162
    • 기사/뉴스
    1
    • 채시연, 빅뱅 태양 형과 한식구 됐다..iHQ 전속계약 [공식]
    • 10:35
    • 조회 398
    • 기사/뉴스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