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아멜리 틴트 비정상 불법 유통 제품 구매 주의 안내 (불량 폐기 상품)

무명의 더쿠 | 03-11 | 조회 수 2112

안녕하세요. 아멜리(Ameli)입니다. 

최근 일명 땡처리 쇼핑몰(00몰) 및 비공식 판매처를 통해 당사의 불량품 판정으로 폐기 결정된 틴트 제품이 버젓이 판매되고 있는 심각한 상황을 확인하여 긴급히 안내 드립니다.


해당 판매처에서 유통되는 제품은 정상적인 제품이 결코 아닙니다.


1. 판매 중인 제품은 '불량품'으로 판정되어 '폐기'가 결정된 상품입니다. 해당 물량은 당사의 엄격한 품질 검사(QC)를 통과하지 못해, 전량 폐기 처리가 결정된 명백한 '불량품'입니다. 내용물의 변질이나 용기 불량 등의 문제가 있어 피부에 직접 닿을 경우 고객님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2. 해당 제품은 불법으로 빼돌려진 '장물(범죄 피해 물품)'입니다. 당사는 정상적인 비용을 지불하고 물류센터 및 폐기 업체에 해당 불량품의 폐기를 의뢰했습니다. 그러나 하청 폐기 업체 및 수출 업체가 당사를 기망하고 몰래 물량을 빼돌려 시중에 유통했습니다. 즉, 현재 해당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틴트는 불법 유통된 '장물'입니다.


3. 고객 여러분, 절대 구매 및 사용을 하지 마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 불량품 사용으로 인한 피부 안전 문제가 우려되며, 해당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유통업자들의 불법적인 장물 판매 범죄를 돕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 아직 구매 전이시라면: 절대 구매하지 마시길 당부드립니다.

- 이미 구매하셨다면: 안전을 위해 절대 사용하지 마시고, 즉시 해당 판매처(00몰) 고객센터를 통해 "장물 및 불량품 유통"을 사유로 전액 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4. 불법 유통업자 및 판매처를 상대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 중입니다. 아멜리는 당사의 브랜드 가치와 고객의 안전을 위협하는 이번 사태를 결코 그냥 넘기지 않겠습니다. 불량품을 무단으로 유출한 폐기업체와 수출업체, 그리고 장물임을 인지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판매를 강행하는 쇼핑몰을 상대로 상표권 침해, 업무상 횡령, 장물취득 및 유통 등의 혐의로 무관용 형사상 고소 및 판매 강제 중단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관리가 닿지 않는 곳에서 발생한 불법 유통 사태로 인해 고객님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즉각적인 물류 보안 점검을 통해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겠습니다.


2026년 3월 11일 아멜리글로벌 임직원 일동

----------------------------------------------------------


품질 불합격한 불량품을 폐기업체가 빼돌려서 팔았나봄 

최근에 공식 아닌 다른곳에서 산 덬들 확인해봐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9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숲속 동물들을 촬영한 방법
    • 05:53
    • 조회 8
    • 유머
    • “사랑해요 이정후, 고마워요 정후 아빠” 도쿄돔 흔든 ‘바람의 가문’…이종범, 현장 팬 위해 통 큰 ‘골든벨’ 울렸다 [SS비하인드]
    • 05:47
    • 조회 147
    • 기사/뉴스
    • 왜 약과를 어명으로 금지 시키려 했는지 이해가 가는 영상 ㅋㅋㅋㅋ
    • 05:44
    • 조회 427
    • 이슈
    1
    • 여(솔만) 미(친듯이 듣는) 새(끼)의 여솔 노래 추천.playlist
    • 05:22
    • 조회 94
    • 팁/유용/추천
    1
    • 175명 숨진 이란 초등학교 타격, 미군 표적 실수로 잠정 결론
    • 05:18
    • 조회 962
    • 기사/뉴스
    16
    •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77편
    • 04:44
    • 조회 124
    • 유머
    •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과 상상에만 머물러 있는 것은 가능성 중독이다
    • 04:06
    • 조회 1429
    • 정보
    12
    • 햄스터가 천국가는 만화.manhwa
    • 03:35
    • 조회 1116
    • 유머
    8
    • 니카라과 동물원에서 태어났다는 푸른눈의 알비노 퓨마
    • 03:34
    • 조회 1724
    • 이슈
    3
    • 오늘부터 사직야구장 콜라보샵에서만 파는 가죽 자켓
    • 03:21
    • 조회 2775
    • 이슈
    26
    • 드라마 ost 같은 양요섭 - 밤의 밤을 지나 (Dear My)
    • 03:16
    • 조회 165
    • 팁/유용/추천
    2
    • 본인만 모르는 '은수저'들의 특징
    • 03:06
    • 조회 9620
    • 이슈
    82
    •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덬들 난리난 소식.jpg
    • 03:03
    • 조회 603
    • 이슈
    9
    • 루이바오💜🐼 잠깐 실례하겠슴다!
    • 02:56
    • 조회 1056
    • 유머
    12
    • 드라이룸에 갇힌 고양이들
    • 02:56
    • 조회 1508
    • 유머
    14
    • 60년 만에 만난 두 친구.insta
    • 02:50
    • 조회 2061
    • 유머
    8
    • 세계가 놀란 삼형제
    • 02:49
    • 조회 2240
    • 이슈
    21
    • [컬처&레저] "김치 유산균이 몸속 유해한 나노플라스틱 배출시켜"
    • 02:47
    • 조회 1127
    • 기사/뉴스
    8
    • 아직 코쓰는게 서툰 아기 코끼리
    • 02:42
    • 조회 1398
    • 이슈
    17
    • 타블로 자기가 싫어하는거 얘기하는데 처음엔 무서워하는 동물 이정도 얘기하다가 점점 ㅈㄴ 구체화돼서.twt
    • 02:38
    • 조회 1869
    • 유머
    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