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WBC] 허구연 총재, 호주전 끝나자마자 실무진에 대표팀 장기 플랜 재수립 지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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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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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국제대회
(2022 항저우AG, 2024 WBSC P12)
어떻게 보면
2026 WBC를 위한 준비 과정
2022 항저우AG는 축구 국대로 치면 U-23으로 자체적으로 제한해서 출전시켰고
2024 P12는 대표팀과 KBO 모두 미흡한 점이 있어서 참패함


아무튼 2026 WBC는 최초 목표는 달성하고
8강 진출 확정지음
경기 끝나자마자 총재가
다음 플랜 수립을 지시함

총재는 탈진 상태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스포츠조선 박재호 편집국장 (A.K.A 야구부장, 늙비)
참고로 저 방송은 라이브였는데
라이브 중에 대표팀이 전세기타러 공항에 이동했음
그 과정에서 총재가 비행기 탄다고 저 기자한테 국제전화 걺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