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특급' 박찬호, '울보택' 박용택과 재회…14일 WBC 8강전 중계진 합류
무명의 더쿠
|
17:49 |
조회 수 1345
http://m.stoo.com/article.php?aid=105544138276#_enliple
8강전에선 '눈물' 박용택 위원과 '환희' 박찬호 위원의 '대흥분 생중계'가 성사될 전망이다.
박찬호 위원은 "2023년에 이어 다시 WBC 경기 중계를 하게 되어 기쁘고 행복하다. 후배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것은 물론, 야구 팬들에게 생생한 현장감까지 전달하는 해설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2006년 WBC에서 한국의 4강 진출을 이끈 바 있는 박찬호 위원은 20년 뒤인 2026년, 해설위원으로서 후배들의 도전을 지켜보게 됐다. KBS 2TV는 14일 오전 7시부터 박찬호X박용택X이대형X이동근 캐스터와 함께 한국과 D조 1위의 8강전 현장 생중계에 나선다.
넷이나 필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