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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아들' 정우, 생후 33개월 믿기지 않는 먹방 강의..천재적 언어 능력(슈돌)

무명의 더쿠 | 17:48 | 조회 수 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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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생후 33개월 정우가 생후 13개월 하루에게 먹방 강의를 펼친다.

오늘(11일) 방송되는 ‘슈돌’ 612회는 ‘형 따라 해봐요 이렇게’편으로 MC 김종민랄랄이 함께한다. 특히 ‘슈돌’ 어벤저스 은우-정우-하루의 만남이 성사돼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정우가 하루의 먹방 선생님으로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우는 하루 앞에서 딸기부터 샤브샤브까지 야무지게 먹으며 먹방의 기술을 전수한다. 먼저 딸기를 포크로 찍어 우아하게 한입 맛본 정우는 “딸기는 형아처럼 먹어야 돼”라며 인생 첫 딸기 시식을 앞둔 하루에게 포크로 딸기 먹기를 선보인다. 하루는 정우의 먹방을 관찰하더니 곧 눈 앞의 포크로 딸기를 찍어 먹어 아빠 심형탁을 깜짝 놀라게 한다.또한 정우는 “삼촌 고기는 이렇게 먹는 거에요”라며 고기 먹방쇼를 선보인다. “고기를 소스에 첨벙”이라고 귀엽게 말한 정우는 소스를 찍은 고기를 입에 넣고 두 눈을 꼭 감고 입안에 퍼지는 고기의 맛을 음미한다. 이에 심형탁이 “역시 정우 먹방은 최고다”라며 팬심을 고백하자 정우는 “삼촌 나중에 고기 많이 사오세요!”라는 깜찍한 요청을 해 폭소를 유발한다고.

정우의 맛깔진 고기 먹방쇼에 감명을 받은 하루는 배시시 미소를 짓더니 아빠가 쥐고 있는 숟가락을 빼앗아 들고 스스로 먹방을 펼친다. 숟가락으로 국물을 먹은 후 해사한 미소와 함께 발따봉 개인기를 보여줘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 이어 어깨를 흔들며 앙증 댄스까지 선보여 정우의 과외로 한층 더 귀여워진 먹방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극한다.

‘슈돌’의 대표 먹깨비 정우와 먹방 요정 하루의 합동 먹방은 오늘 방송되는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49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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