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튜디오지니X오크컴퍼니, BL드라마 ‘하절기→검사실의 제안’ 제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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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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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컴퍼니와 KT스튜디오지니가 손잡았다.
오크컴퍼니는 최근 KT스튜디오지니와 BL 드라마 콘텐츠 판권 계약을 체결하고, 인기 웹툰과 웹소설 IP를 원작으로 한 작품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3월 11일 밝혔다.
이번 라인업에는 이로밀 작가의 웹소설 원작 ‘하절기’, ‘동절기’ 시리즈를 비롯해 김탁 작가의 웹툰 원작 ‘각설탕 소리’, 헤복 작가의 웹소설 원작 ‘검사실의 제안’이 포함됐다. 탄탄한 원작 팬덤을 보유한 IP 기반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제작 초기 단계부터 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오크컴퍼니가 선보일 BL 드라마 4편은 2026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01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