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 천하의 이건희 회장 청도 ‘얄짤 없이’ 거절
나훈아의 품성을 잘 알려주는 과거 일화가 있다. 자주 초청 행사를 뛰는 여느 가수들과 달리 나훈아는 그의 노래를 앙망하는 고위급 인사들의 파티에 단 한 번도 참석을 수락한 적이 없다고 한다. 다른 가수들은 대개 그런 파티에서 2~3곡을 부르고 3,000만원 가량을 받는 게 관행처럼 돼있는 반면 나훈아의 거절 사례는 유명하다.
“나는 대중 예술가다. 따라서 내 공연을 보기 위해 표를 산 사람 앞에서만 공연을 한다. 내 공연을 보고 싶으면 당장 표를 끊어라.”
실제로 삼성의 이건희 회장에게 이런 말을 하고 한 마디로 딱 잘라서 거절했다고 한다.
이 에피소드는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을 생각한다”에도 등장한다. 김용철은 이 일화를 알고 난 후 나훈아를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손꼽게 되었다고 한다.
http://img.theqoo.net/oaPir
나훈아의 품성을 잘 알려주는 과거 일화가 있다. 자주 초청 행사를 뛰는 여느 가수들과 달리 나훈아는 그의 노래를 앙망하는 고위급 인사들의 파티에 단 한 번도 참석을 수락한 적이 없다고 한다. 다른 가수들은 대개 그런 파티에서 2~3곡을 부르고 3,000만원 가량을 받는 게 관행처럼 돼있는 반면 나훈아의 거절 사례는 유명하다.
“나는 대중 예술가다. 따라서 내 공연을 보기 위해 표를 산 사람 앞에서만 공연을 한다. 내 공연을 보고 싶으면 당장 표를 끊어라.”
실제로 삼성의 이건희 회장에게 이런 말을 하고 한 마디로 딱 잘라서 거절했다고 한다.
이 에피소드는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을 생각한다”에도 등장한다. 김용철은 이 일화를 알고 난 후 나훈아를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손꼽게 되었다고 한다.
http://img.theqoo.net/oaP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