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1200만 눈앞 ‘왕사남’, 사칭 피싱 사례 발생…“금전 요구 이벤트 없다” [전문]

무명의 더쿠 | 10:50 | 조회 수 542

NaLBAc

제작사 BA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SNS 계정에 홍보팀을 사칭한 피싱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알리며 “저희 관계자는 공식 SNS의 공지글 외에, 절대로 개인에게 먼저 연락하여 금전을 요구하는 어떠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온라인 계정 팔로우, 예매 업무, 리뷰 요청, 결제 유도 등 유사 사례를 예시로 들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렸다. 배우 유해진, 박지훈이 각각 엄흥도와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열연했다.개봉 31일 만인 이달 6일 10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2024년 ‘파묘’,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에 한국 영화 천만 관객 돌파 계보를 작성했다.

10일 기준 누적 관객수는 1188만 4042명을 돌파했으며, 개봉 6주차에도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영화의 흥행에 맞춰 관객들이 미흡하다고 지적했던 일부 CG(컴퓨터 그래픽)가 수정 작업에 돌입한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배급사 쇼박스는 “영화 속 CG는 CG 회사에서 추후 IPTV 공개 시라도 개선된 버전을 반영하고 싶다고 해 자체적으로 작업 중”이라고 알렸다. 다만 극장 상영본에 대해서는 “미정인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9/000564842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3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원조 샤월’ 김정난, ‘최애’ 온유 만났다…탈덕 의혹 해명
    • 21:37
    • 조회 154
    • 기사/뉴스
    1
    • 이번에 프로듀서 바뀐 것 같은 피네이션 신인 여돌
    • 21:36
    • 조회 149
    • 이슈
    • 靑, '사법시험 부활 검토' 보도에 "사실 아니다"
    • 21:35
    • 조회 45
    • 정치
    2
    • 키워보니 내 아이가 병원에서 바뀐 아이라면 계속 키운다 vs 바꾼다
    • 21:34
    • 조회 487
    • 이슈
    11
    • [WBC] 일본 넷플에서 올려준 호주전 영상
    • 21:31
    • 조회 1543
    • 이슈
    9
    • 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후 “식당 개인방송 無” 근황 공개 ‘눈치’ (질문들4)
    • 21:31
    • 조회 476
    • 기사/뉴스
    1
    • 우즈 "군복 입고 부른 '드라우닝' 영상, 몇백 번 돌려봐" (유퀴즈)
    • 21:28
    • 조회 705
    • 기사/뉴스
    9
    • 방탄소년단 알엠 인스타 업데이트 (soon...)
    • 21:28
    • 조회 1266
    • 이슈
    9
    • 어느 날, 인형 공장이 내게 던진 묵직한 삶의 질문
    • 21:26
    • 조회 1436
    • 유머
    16
    • '최가온 키운' 호산 스님, 30년 전 JYP와 깜짝 인연.."몸이 부드러운 친구와 함께 강습"[유퀴즈]
    • 21:25
    • 조회 689
    • 기사/뉴스
    • 동남아 여행하는 한국인 중 은근 적폐라는 행위
    • 21:24
    • 조회 2170
    • 이슈
    8
    • 보는 사람(나)까지 행복해지는 있지(ITZY) 채령 대추노노(That's a no no) 앵앵콜
    • 21:23
    • 조회 297
    • 이슈
    4
    • 노래추천: Em Beihold - Brutus (2025) / 너무 잘난 널 질투하는 내가 너무 싫어
    • 21:23
    • 조회 65
    • 팁/유용/추천
    • 운석에 깔려 심정지 온 동료공룡을 되살리려 전기충격하는 티라노사우루스 ㅜㅜ
    • 21:21
    • 조회 2022
    • 이슈
    27
    • [단독] 짝퉁 쇼핑몰이 억대 ‘먹튀’에 개인정보 볼모 피해자 협박…경찰 수사
    • 21:21
    • 조회 707
    • 기사/뉴스
    1
    • 일본에서 판매한다는 사람이랑 개가 같이 먹을 수 있는 과자
    • 21:20
    • 조회 995
    • 이슈
    1
    • ‘모텔 살인’ 김소영, ‘또래 살인’ 정유정과 판박이?…“사전에 치밀히 계획·경계심 무너뜨리고 범행”
    • 21:20
    • 조회 464
    • 기사/뉴스
    1
    • 이번에 신인 여돌 컴백곡 작사 맡았다는 이스란 (아이브 키치, 에프엑스 4 Walls 작사가)
    • 21:20
    • 조회 456
    • 이슈
    2
    • 반짝이 스티커 몸에 붙이고 막방했던 키키 KiiiKiii
    • 21:19
    • 조회 881
    • 이슈
    6
    • 롱샷 펀치기계 점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x
    • 21:18
    • 조회 440
    • 이슈
    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