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우즈, 부친상 고백 "해외서 별세, 직접 유골함 안고 귀국" ('유퀴즈')

무명의 더쿠 | 10:44 | 조회 수 3288

VcciHT

역주행 신드롬의 주인공, 가수 우즈(WOODZ, 조승연) 역시 유재석과 만나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를 풀어낸다. 첫 정규 앨범과 함께 짧은 머리로 돌아온 우즈는 군 복무 중 부른 자작곡 '드라우닝(Drowning)' 무대로 역주행 신화를 이룬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내 인생을 바꿀 줄은 상상도 못했다"는 뒷이야기와 함께 '드라우닝' 무반주 즉석 라이브와 댄스 타임까지 선보이며 분위기를 달군다. 알고 보면 데뷔 12년 차인 우즈의 성장 스토리도 공개된다.

 

14살에 브라질로 축구 유학을 떠났던 축구 꿈나무 시절부터 가수의 꿈을 찾아 50여 번의 오디션에 도전했던 과정, 3년간의 YG 연습생 시절을 거친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또한 마침내 데뷔의 꿈을 이뤘지만 갑작스러운 활동 중단을 겪어야 했던 사연과 아버지의 별세로 인생의 바닥을 마주했던 시간도 전한다.

 

우즈는 당시를 두고 "껍데기만 남아 있는 느낌이었다"고 회상하며, 해외에서 별세한 아버지의 부고를 듣고 직접 유골함을 안고 귀국했던 이야기도 들려준다.

 

이와 함께 '쇼미더머니5'에 출연한 뜻밖의 비하인드와 가수 포기를 고민하던 순간 자신을 붙잡아 준 어머니의 한마디도 공개될 예정이다. '1만 시간의 법칙'처럼 긴 시간을 견뎌온 끝에 '드라우닝'으로 화양연화(花樣年華)를 맞은 우즈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383357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0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1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홈플러스, MBK 지원으로 1000억 긴급 운영자금 확보
    • 14:03
    • 조회 137
    • 기사/뉴스
    1
    • 집주인한테 안부인사 왔길래 순수하게 답장했는데
    • 14:03
    • 조회 435
    • 유머
    3
    • 고기집 후식 4대장
    • 14:02
    • 조회 197
    • 유머
    5
    • [WBC] 미국 야구의 문제점
    • 14:02
    • 조회 731
    • 유머
    19
    • 도시에 처음 와서 거지한테 호구 잡힌 어리숙한 남자의 최후
    • 14:02
    • 조회 261
    • 이슈
    • 홍장현 사진작가 계정에 올라온 'TYPE 非' 방탄소년단 뷔 개인 화보 사진들
    • 13:59
    • 조회 350
    • 이슈
    1
    • 이번 활동 때 핑크 머리 딱 일주일 한 아이브 레이
    • 13:59
    • 조회 398
    • 이슈
    1
    • 이동휘, '품바 옷' 또 입을까 고민…"유재석 옆 민폐 말라" 母 만류
    • 13:59
    • 조회 382
    • 기사/뉴스
    • 이재명 탄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58
    • 조회 1185
    • 정치
    14
    • 유지태랑 키차이에 놀라는 박은빈
    • 13:57
    • 조회 1663
    • 이슈
    15
    • [WBC] 미국감독 : 이탈리아 선발 원래 스킨스 예정이었음
    • 13:57
    • 조회 1234
    • 이슈
    14
    • 핫게 간 MC딩동 생방송 중 여자BJ 폭행영상 (혐주의)
    • 13:57
    • 조회 1261
    • 이슈
    14
    • [WBC] 오늘 경기 중 덕아웃에서 에스프레소 먹는 이탈리아 대표팀
    • 13:56
    • 조회 1177
    • 유머
    6
    • [단독]이 대통령, 15·16일 與 초선 68명 전원 초청 만찬…당청 소통
    • 13:54
    • 조회 245
    • 정치
    2
    • 155에 39도 마른편인데 161 39-40은 얼마나 말랐을지 감도 안와...
    • 13:54
    • 조회 1992
    • 이슈
    10
    • [Wbc] 이번 미국 이탈리아 심판존
    • 13:52
    • 조회 1622
    • 이슈
    10
    • [WBC] 미국 감독 : 8강 진출한줄 알았다
    • 13:50
    • 조회 10169
    • 이슈
    186
    • 점수가 적당히 나면 둘다 8강 올라간다는 이탈리아 vs 멕시코
    • 13:48
    • 조회 2243
    • 이슈
    50
    • 일본 오사카에서 생겼다는 기괴한 일
    • 13:46
    • 조회 1197
    • 이슈
    6
    • ‘부정 거래 혐의’ 방시혁, 추가 폭로 속 하이브 주식 일부 증여 이어 보통주 추가 상장 예고
    • 13:45
    • 조회 506
    • 기사/뉴스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