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메기남녀도 합류…‘내새끼의연애2’ 완전체 포스터 공개
1,209 4
2026.03.11 09:17
1,209 4

SNcyMJ

11일 방송되는 ‘내 새끼의 연애2’ 3회에서는 드디어 ‘내 새끼’ 8인이 파란만장한 첫 데이트에 나선다. 제작진에 따르면 유일하게 서로를 지목한 ‘쌍방 호감’ 윤후와 최유빈은 로맨틱한 조개구이 데이트를 꿈꾼다. 하지만 현실은 예기치 못한 ‘조개 불쇼’의 연속. 뜨거운 불길 앞에서 당황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스튜디오의 아빠 윤민수 역시 손에 땀을 쥐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이어진 노래방 데이트에선 최유빈 노래를 달콤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윤후가 포착되며 설렘을 자극한다.


반면 롤러장으로 데이트를 떠난 신재혁과 조은별은 예기치 못한 ‘꽈당’ 열전 속에서 의외의 반전 기류를 형성한다. 각자 다른 상대를 마음에 품었던 ‘0표 듀오’였던 만큼 데이트 시작 전 걱정이 앞섰으나, 데이트 도중 발견한 의외의 공통점들이 이들의 거리를 좁히는 기폭제가 된 것. 무엇보다 신재혁이 “해달라 하시면 다 해드려야죠”라고 거침없이 직진, ‘내 새끼들’의 마음이 이번 데이트를 기점으로 어떤 대격변을 맞이할지 주목된다.첫 데이트가 남긴 여운만큼이나, 새롭게 투입된 ‘메기 남녀’가 몰고 온 질투의 파동도 거세다. 첫인상 투표에서 윤후를 선택했던 박시우는 ‘메기남’ 유희동의 등장에 마음이 흔들렸다. 하지만 유희동은 첫 데이트 상대로 ‘메기녀’를 선택하며, 묘한 기류가 감지됐다. 새로운 삼각 러브라인이 생성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데이트 이후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에 박시우는 “둘이 너무 잘 지내더라. 같이 있는 걸 봐야 한다는 게 진짜 너무 힘들다”는 숨길 수 없는 질투를 드러내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첫인상 투표, ‘메기남녀’ 합류에 이어, 드디어 첫 데이트가 이뤄진다. 새로운 상대가 등장하고,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며 러브라인 역시 요동칠 전망이다. 설렘과 긴장감이 묘하게 오가는 8인 남녀의 연애를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내 새끼의 연애2’ 3회는 11일 저녁 8시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82/0001260802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10 03.09 60,1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2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5,2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0,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041 이슈 [Wbc] 놀라운 사실 오늘 미국 지면... 15 10:57 1,334
3017040 이슈 사람들 깜짝 놀라고 있는 프로젝트 헤일메리 로튼토마토.jpg 11 10:56 834
3017039 정치 이젠 대통령이 로또도 말아준다... 간첩보다 만나기 쉽다...jpg 10 10:55 595
3017038 기사/뉴스 "1시간 기다렸다" 정상서 30m 줄…돌연 MZ 몰려든 관악산, 왜 3 10:54 568
3017037 유머 차기작에서 고딩으로 나온다는 윤경호 38 10:53 1,506
3017036 유머 영국에서 한 남성이 아침에 일어났는데 온몸이 파랗게 변한 채 깨어나 병원으로 실려감 19 10:52 2,287
3017035 이슈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순위 (26.03.08) 3 10:51 496
3017034 이슈 성시경이 포스터 열심히 찍었다고 자기가 하고싶어하는거다의 반례.jpg 10 10:50 1,563
3017033 기사/뉴스 1200만 눈앞 ‘왕사남’, 사칭 피싱 사례 발생…“금전 요구 이벤트 없다” [전문] 1 10:50 256
3017032 기사/뉴스 아이들, 美 ‘투데이 쇼’ 이어 ‘켈리 클락슨 쇼’ 출연…북미투어 티켓팅 D-1 1 10:47 159
3017031 이슈 취향 갈리고 있는 춤... 4 10:47 368
3017030 기사/뉴스 1억으로 77억 불린 회사원, '퇴사 결심했습니다' 14 10:45 1,824
3017029 기사/뉴스 롯데타운 명동, BTS 공연 맞아 보라색 빛으로 물든다 8 10:45 483
3017028 유머 자기 주장 확실한 후이바오 뒤통수🐼🩷 14 10:45 836
3017027 기사/뉴스 우즈, 부친상 고백 "해외서 별세, 직접 유골함 안고 귀국" ('유퀴즈') 1 10:44 1,539
3017026 정치 검찰 개혁 관련해서 공감되는 댓글 15 10:42 647
3017025 이슈 우주소녀 Y메거진 단체 화보.jpg 4 10:41 504
3017024 이슈 [WBC] 미국을 3:0으로 이기고 있는 이탈리아ㄷㄷ 47 10:41 2,795
3017023 이슈 아무리 생각해도 성시경 프로그램 제목 이게 베스트인데.jpg 38 10:40 3,324
3017022 이슈 쇼츠 보다가 떴는데 뭔지 모르겠는 영상 1 10:40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