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갤럭시 핸드폰 사용자들에게 뭇매를(?) 맞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프리지아는 "구독자들이 '언니 남친이 갤럭시 플립을 쓴다면?'(물어보더라)"면서 "솔직히 말해서 내 남친이 갤럭시를 쓴다? 그럼 약간 싫긴 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엄마 아빠도 갤럭시 쓴다. 하지만 엄마 아빠랑 남친은 다르잖아"라며 "그 폰으로 날 찍어준다고 생각하면 너무 짜증난다"고 말했다.
또 "갤럭시랑 아이폰 사진 때깔이 다르다"면서 "나는 한 번도 갤럭시 만져본 기억이 없다. 내가 갤럭시 허용할 수 있는 건 우리 엄마 아빠뿐이다"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해당 영상에 댓글로 "이래놓고 아이폰 갤럭시 찍은 사진 구분도 못 함" "갤럭시가 왜요?" "삼성폰 커뮤니티 불탄다" "취향은 존중하지만 표현은 순화해야"라는 반응을 보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0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