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금 아니면 못 팔아!”…삼성전자 소액주주 100만명 떠났다
897 0
2026.03.11 09:07
897 0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삼성전자 소액주주 수가 1년 사이 약 100만명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주가 반등 국면에서 일부 개인투자자가 차익 실현에 나선 영향으로 풀이된다.

 

10일 삼성전자가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12월 말 기준 삼성전자 소액주주는 419만592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말 516만210명과 비교해 약 96만4000명 감소한 규모다.

 

소액주주 보유 주식도 2024년 말 40억7334만9천914주에서 2025년 말 39억9148만867주로 약 8196만주 감소했다.

 

이에 따라 총발행주식 대비 소액주주 지분율은 68.23%에서 66.04%로 2.19%포인트 하락했다.

 

지난해 주가 흐름은 전년과 비교해 큰 차이를 보였다.

 

2024년 하반기 보통주 평균 주가는 7월 8만4383원에서 12월 5만4035원까지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다.

 

반면 2025년 하반기에는 7월 평균 6만5087원에서 12월 10만8724원으로 상승하며 뚜렷한 반등세를 나타냈다.

 

특히 2025년 12월 보통주 최고가는 11만9900원으로, 2024년 12월 최고가 5만6100원 대비 두 배 이상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주가 하락기에 유입됐던 개인투자자 일부가 주가 반등 국면에서 차익 실현에 나서면서 소액주주 수가 감소한 것으로 해석된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11584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17 03.09 62,7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3,7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6,0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3,6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146 기사/뉴스 [르포] 13년 버틴 랜드마크 ‘스벅’도 짐 쌌다…지갑 닫힌 핀란드, 자영업 위기 13:37 260
3017145 기사/뉴스 '베팅 온 팩트' 헬마우스, 진중권과 1:1 토론 예고...'꼴통 보수' 혹평 예고 13:36 196
3017144 기사/뉴스 '왕사남' 임은정 대표 "천만 수익 분배? 단종이 나에게 가호를…인센티브 논의" 13:35 302
3017143 유머 자기 차를 헷갈린 여성 4 13:34 583
3017142 유머 ((((유머)))) 헐 장항준 촬영장에서 소리질렀대 (오해금지) 1 13:34 714
3017141 유머 팬미팅에서 얼굴보다 코꾸멍을 더 보여주는 판다🐼🩷 7 13:33 581
3017140 이슈 미우미우가 올 가을겨울에 출시할 예정인 방한 용품 10 13:32 1,153
3017139 기사/뉴스 “과자 1개가 2만5000원?” 단종 소식에 웃돈 난리…“5곳 돌아도 못 구해” 5 13:31 754
3017138 기사/뉴스 “4살 딸 고혈압…검사해보니 ‘아들’이라네요” 당혹감, 중국 아동 이례적 발견 7 13:30 1,620
3017137 이슈 손흥민 시즌 6호 어시스트 기록.gif 11 13:29 548
3017136 이슈 팬들한테 반응 좋은 도경수 멤버십 컨셉 사진 8 13:29 654
3017135 기사/뉴스 ‘천만감독’은 다르네…‘왕사남’ 장항준, 방송사 뉴스 장악 13:28 292
3017134 유머 트위터 난리났던 가타가나 외우는 팁.jpg 8 13:28 1,538
3017133 기사/뉴스 현직검사 '쿠팡수사 지휘부' 맹비난…"동료들 노고 한순간 빛 바래" 1 13:28 423
3017132 유머 레즈나 게이도 모쏠이 있나요?.twt 8 13:27 1,942
3017131 기사/뉴스 '간암 투병' 엄마 위해…10㎏ 감량 후 간 이식한 20대 아들 4 13:26 1,466
3017130 이슈 [WBC] 자력으로 8강을 못 가게 된 미국이 탈락하는 경우의 수 38 13:25 2,534
3017129 이슈 [환승연애4] 재회하지 않았다는 민경.JPG 2 13:25 1,170
3017128 이슈 쇼미더머니에서 아이돌래퍼 무시하는 래퍼들에게 우즈가 했던 기존쎄발언의 진실.x 4 13:25 996
3017127 이슈 [WBC] 우리만 실점률 당할 순 없다 미국 경우의 수.jpg 24 13:25 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