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영화 <호프>의 흥행에 관광객 유입이 달렸다는 국내의 한 지역.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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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개봉을 앞둔
나홍진 영화 <호프>
1970~80년대 반공 정서가 짙었던 시절, 고립된 항구마을 호포항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외부 사람이 찾아오고 마을 외곽에서 미지의 존재가 목격된 후 그 실체를 수색하다가 마을이 파괴될 위기에 놓이자 주민들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
암튼 이 영화가
전라남도 해남군이랑 정식 협약을 맺고
한 마을을 통째로 세트장으로 개조해서 촬영했는데
이렇게 해남의 한 마을의 길을
다 70~80년대 풍으로 바꿔서 세트로 사용함
실제 호프 촬영지임
인근 주민 여시의 생생한 증언
나도 경험해보고싶다..
해남군은 영화 제작에 단순히 지역을 빌려주는 정도의 협약이 아니라
영화 제작에 일종의 투자를 한 거임
영화 세트가 있던 길을 문화거리 관광지로 조성해서 관광객 유치하려고
2030관광객들의 유입을 기대하는 것 같음
솔직히 한국이 SF 영화 불모지라서
흥행 여부가 좀 많이 불투명하긴한데
그래도 한국영화 흥하고..
이왕 투자한 거 왕사남-영월처럼
서로 윈윈했으면 좋겠긴한데..
쓰읍...
하지만? 파묘도 개봉 전까지는
오컬트가 어케 흥하냐 했었다죠
SF계의 파묘가 되거라
이건 서치하다가 발견한 건데 걍 웃겨서
황정민 조인성이 해남을 통째로 먹었다고 하내요
https://m.blog.naver.com/dbskdidg/223819451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