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재룡, 사고 전 여러 술자리 참석했다...음주 정황 포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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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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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는 이 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기 전 복수의 술자리를 잇따라 옮겨다닌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를 음주운전과 사고 후 미처리 혐의로 입건하고 오늘(10일) 오후 2시부터 이 씨를 불러 사고 경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앞서 지난 6일 밤 11시쯤 서울 강남구 청담역 인근에서 차량을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적발 당시 음주운전 사실을 부인했으나, 추후 혐의를 사실상 시인한 바 있습니다.
황지원 기자 hwang.jiwon@mbn.co.k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39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