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엔하이픈 희승 탈퇴, 갑작스런 날벼락…솔로 데뷔 선언 [전문]

무명의 더쿠 | 16:19 | 조회 수 5923

10일 빌리프랩은 “당사는 ENHYPEN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다음 목표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해왔다.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고, 그 과정에서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하여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이에 따라 희승은 ENHYPEN 팀에서 독립하며, ENHYPEN은 향후 공식 일정부터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희승의 탈퇴를 발표했다.

소속사는 “짧은 글로 모든 과정을 충분히 설명드리기는 어렵지만, 오랜 기간 심사숙고하며 내린 결정임을 말씀드리고 싶다. 팬 여러분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받아들이기는 어려운 소식일 수 있다는 점은 알고 있다. 그럼에도 이 결정이 ENHYPEN과 희승의 미래를 위한 선택임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양해를 구했다.

그러면서 “ENHYPEN은 ENGENE 여러분께 변함없는 무대와 에너지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희승은 빌리프랩 소속 아티스트로서 솔로 앨범을 통해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다.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ENHYPEN과 희승을 향해 ENGENE 여러분의 변함없는 애정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6063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9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9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똑똑강아지가 하고 싶었던 말
    • 22:23
    • 조회 20
    • 유머
    • 진돗개 모색별 애기일 때 생김새
    • 22:23
    • 조회 58
    • 이슈
    • 서울대 94학번, 연세대 94학번, 고려대 94학번.jpg
    • 22:21
    • 조회 856
    • 이슈
    3
    • 못 먹어본 사람이 더 많다는 오뜨 한정판
    • 22:21
    • 조회 756
    • 이슈
    10
    • 노래 한 곡으로 70억 벌었는데 돈이 없다는 가수.jpg
    • 22:20
    • 조회 1313
    • 이슈
    8
    • 죽여달라고 소리치던 애착이불들 심폐소생.jpg
    • 22:18
    • 조회 928
    • 유머
    9
    • 조선 왕들이 즐겨 먹던 음식이라는데 단종대왕과 수양의 메뉴 차이에 울화가 치밈.jpg
    • 22:18
    • 조회 654
    • 이슈
    8
    • [WBC] 경기 종료 후 기립박수 받는 체코 선발투수 사토리아
    • 22:17
    • 조회 768
    • 이슈
    8
    • 역대 최대 수준 소방인력 배치 예정인 방탄소년단 광화문공연
    • 22:17
    • 조회 388
    • 이슈
    16
    • "4인가족 80만원 더 낸다고?"…해외여행 준비하다 '날벼락' [플라잇톡]
    • 22:17
    • 조회 701
    • 기사/뉴스
    2
    • 사람마다 갈린다는 'tvN이 메이저 방송사로 올라온 시기'
    • 22:17
    • 조회 649
    • 이슈
    30
    • ‘초등학교 폭격’ 난타 당한 트럼프…“이란에 토마호크 판 적 없는데 무슨 소리”
    • 22:17
    • 조회 128
    • 기사/뉴스
    • 키키 막내가 수양대군 별명 생기자마자 밤에 한 일 ㅋㅋㅋㅋㅋㅋ
    • 22:17
    • 조회 618
    • 이슈
    3
    • 병목현상을 이해하고 해결하는 보더콜리
    • 22:16
    • 조회 490
    • 이슈
    6
    • 유퀴즈에서 풀어준 우즈 어린 시절 사진 12장
    • 22:16
    • 조회 503
    • 이슈
    3
    • 울보택 ㅋㅋㅋ
    • 22:15
    • 조회 363
    • 이슈
    3
    • 일본인이 만든 한중일 문제해결 프로세스
    • 22:14
    • 조회 932
    • 유머
    5
    • 프로젝트 헤일메리 번역가 황석희: 이 영화만큼은 보셔야 해요
    • 22:14
    • 조회 802
    • 이슈
    13
    • 레전드 야망(feat. 빼빼로 게임)...jpg
    • 22:14
    • 조회 269
    • 이슈
    2
    • [WBC] 오브라이언 '합류 추진'…문동주는 '불투명' / SBS 8뉴스
    • 22:13
    • 조회 686
    • 이슈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