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독도 주민' 김신열씨 별세…상주 주민 없는 섬이 된 독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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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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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신열(왼쪽)씨는 독도 이장을 지낸 김성도씨와 함께 1960년대 후반부터 독도에서 어업에 종사하며 섬을 지켜왔다. 연합뉴스 자료 사진
10일 경북 울릉군에 따르면 '독도 지킴이'로 알려진 김성도씨가 2018년 10월 21일 79세로 별세한 뒤 유일한 주민이던 부인 김신열씨가 지난 2일 88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69965?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