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티모시 샬라메, 경솔하고 미숙해" 골드버그 강력 비판
1,384 5
2026.03.10 15:00
1,384 5

VSOnrG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스타 티모시 샬라메가 경솔한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티모시 샬라메는 최근 CNN과 버라이어티가 공동 개최한 타운홀 행사에 참석, '인터스텔라'로 유명한 매튜 맥커너히와 영화관의 미래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날 티모시 샬라메는 "많은 배우들이 토크쇼에 출연해 '우리가 영화관을 지켜야 한다' '영화 업계를 살려야 한다'라고 말하지 않냐. 그런 부분은 물론 존경스럽게 생각한다. 하나 한편으로는 업계가 '바비'나 '오펜하이머'와 같은 영화를 만든다면 자연스럽게 관객의 발길은 극장으로 향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발언하며, "난 발레나 오페라처럼 '업계를 살려야 한다'는 말이 계속해 나오는 분야에서 일하고 싶지 않다. 발레와 오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존경하지만,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은 거의 없다. 아마 이 발언으로 내 뷰어십이 14퍼센트는 날아갔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미국 토크쇼 '더 뷰'의 진행자 우피 골드버그와 서니 호스틴은 발끈했다. 서니 호스틴은 9일 방송된 '더 뷰'를 통해 "발레는 어려운 예술이다. 그의 발언에 불쾌감을 느꼈고 무척 실망했다. 그가 그렇게 얕은 사람인 줄 몰랐다"라고 비판했고, 우피 골드버그 역시 "춤을 하는 집안에서 자랐음에도 이런 발언을 한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아마 자신의 발언이 잘못됐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을 거다. 사람들이 화가 날 경우 14퍼센트보다 훨씬 더 큰 역풍이 닥칠 테니 조심하길 바란다"라고 경고했다.

 

이어 우피 골드버그는 "(티모시는) 내게 있어 여전히 어린 소년이다. 누군가를 이미 모욕해놓고 '존중한다'는 말로 덮는 건 말도 안 된다. '이건 별로지만 존중한다'는 식의 말은 결국 모욕이다"라고 덧붙였다.

 

티모시 샬라메를 비판한 건 둘 뿐만이 아니었다. 도자 캣 역시 SNS를 통해 "오페라는 400년, 발레는 500년이라는 기나긴 역사를 지닌 예술이다. 지금 당장 오페라 극장에 가더라도 좌석은 늘 매진 상태다. 샬라메가 카메라 앞에서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며 이렇게 말할 수 있었다는 게 놀랍다"라고 말했다.

 

한편 티모시 샬라메의 모친은 전직 브로드웨이 댄서 니콜 플렌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301069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331 04.20 25,8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6,3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0,3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491 이슈 황당하고 어이가 없는 한 학부모의 요구 13:37 6
3050490 유머 소녀시대가 국내 최정상 걸그룹인 이유 13:36 57
3050489 이슈 배우 이재욱 아레나 5월호 화보 13:36 67
3050488 기사/뉴스 백현, 지드래곤 소속사行 아니었다..갤럭시 측 "사실무근" 일축 [공식] 3 13:35 222
3050487 이슈 같은 소속사에서 풀뱅 계보를 이어받은거같은 신인 걸그룹 멤버... 13:35 137
3050486 이슈 계란을 깨보니 하얀 긴 실 같은 게 붙어있었어 (주의..?) 4 13:34 312
3050485 기사/뉴스 세븐틴 승관, 정극 도전…소속사 “‘수목금’ 출연 조율 중” [공식] 3 13:34 244
3050484 기사/뉴스 "이름부터 '칭총'"...'악프다2', 개봉 전부터 中 인종차별 의혹 보이콧 확산 [Oh!쎈 이슈] 3 13:33 138
3050483 정보 일본에서 실제로 파는 김 18 13:32 973
3050482 유머 사람 많은 가게를 털기위해 강도들이 벌인 계획 13:32 216
3050481 이슈 맘찍 만삼천개 찍혔다는 트리플에스 멤버 13:32 308
3050480 유머 아무 말 안 하고 시몬스 침대 & 배게 광고하기 1 13:32 154
3050479 기사/뉴스 불화설이 뭔가요…아이유, 이효리 간식까지 챙겼다 "♥언니랑 드세요" 1 13:32 401
3050478 이슈 오늘자 트위터 바빌론탑에서 생긴 일 1 13:32 216
3050477 기사/뉴스 최수영, 연극 '베니스의 상인'으로 무대 복귀…신구·박근형과 호흡 3 13:32 219
3050476 팁/유용/추천 배우 김재원을 처음 본 작품은?????.jpg 38 13:32 435
3050475 이슈 이 집은 물이 제일 맛있다 13:31 329
3050474 이슈 백신접종을 악마처럼 여기는 사람 2 13:31 256
3050473 이슈 [펌] 와 판도라 열었다 남친폰 열었는데 7 13:31 927
3050472 이슈 나만 알기 아까운 케이팝 숨은 명곡 1 13:31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