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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조두팔, 2800만원 들여 팔뚝 문신 싹 지웠다 “왜 했을까” 후회

무명의 더쿠 | 12:31 | 조회 수 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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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팔은 문신을 제거한 지 8개월째라고 밝히며 "4회 차만에 이렇게 됐다"며 옅어진 문신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조두팔은 "며칠 전에 과거 사진을 봤는데 색깔이 너무 진하더라"며 "지금은 그림자 느낌이다. 주변 친구들은 멀리서 봤을 땐 안 보인다고 하더라. 지울 때마다 체감이 됐다. 지워지는 게 보였다"라고 털어놨다.


조두팔은 "안 아플 수가 없다. 못할 정도는 아니다. 회차 거듭할수록 마법같이 덜 아프다. 맨 마지막에 받은 건 처음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안 아팠다. 색소가 빠질수록 레이저 반응이 줄어들어 덜 아프다고 한다. 피부가 예민하면 더 따가울 때도 있다. 컨디션도 중요하다"라고 이야기했다.


조두팔은 관리도 중요하다며 "흉터관리 안 하면 색소침착이 올 수도 있다고 한다. 하루빨리 지우길 잘했다. 내가 이걸 왜 했을까 싶다. 그때의 나도 존중하고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한 누리꾼이 댓글을 통해 비용을 궁금해하자 조두팔은 "긴팔 10회차 기준 대략 2600-2800 사이 생각하시면 됩니다"고 알려줬다.




뉴스엔 하지원


https://v.daum.net/v/20260310122247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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