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결국 장한음은 빠졌다…'보플2' 최립우·강우진, 2인조 데뷔 확정 "충분한 논의 끝 결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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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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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엔터테인먼트는 "충분한 논의 끝에 최립우와 강우진이 2인조 듀오로 데뷔하기로 결정했다"며 "그동안 변함없이 응원해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로 찾아뵐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립우와 강우진은 지난해 9월 종영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해 각기 다른 매력과 훈훈한 비주얼, 탄탄한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프로그램이 진행될수록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안정적인 무대 소화력은 물론, 남다른 팀워크와 시너지로 많은 팬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최립우와 강우진이 속한 그룹은 오는 5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팀명과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같은 날 유강민은 그룹 베리베리의 막내로 데뷔한 지 7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발을 내디딘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한 최립우, 강우진, 유강민, 장한음 등을 중심으로 팬들 사이에서 파생 그룹 결성을 바라는 목소리가 컸던 만큼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렸다. 1월 한 매체는 최립우, 강우진, 장한음이 한 그룹으로 데뷔한다고 보도한 바 있으나, 최종적으로는 장한음이 합류하지 않고 최립우와 강우진 두 사람만 팀을 이루게 돼 눈길을 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50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