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큐 3일'이 정규편성으로 돌아온다. 이는 종영 이후 4년 만의 복귀다.
9일 KBS 관계자는 본지에 "'다큐 3일'이 KBS2 정규 프로그램으로 4월 초 편성됐다"라고 밝혔다.
‘다큐 3일’은 2022년 코로나19 시국으로 인해 촬영이 어려워지면서 폐지 수순을 밟았다. 당시 적지 않은 시청자들이 폐지를 반대했지만 방영 15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져야 했다. 이 가운데 지난해 8월 2014년 8월 방영분인 '청춘, 길을 떠나다 - 내일로 기차여행 72시간' 편이 재조명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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