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결,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차세대 기대주 등극...알벗 안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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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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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한결이 ‘언더커버 미쓰홍’ 최종회까지 알벗 오의 성장 서사를 완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조한결은 지난 8일 종영한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 회장의 외손자이자 오덕규 상무의 외동아들 알벗 오 역을 맡아 자유분방한 오렌지족 시네필 캐릭터를 맡아 열연했다.

조한결은 “선배님들, 동료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과 함께 즐겁게 촬영한 작품이 좋게 마무리돼 기쁘다. 매주 본방사수하며 함께 달려온 시간이 벌써 끝났다는 것이 아쉽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촬영 내내 행복했고 제게는 오래도록 기분 좋은 기억으로 남을 작품이다”며 “‘언더커버 미쓰홍’과 알벗 오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린다”고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한편 조한결은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마이 유스’ 그리고 ‘언더커버 미쓰홍’까지 연이어 활약하며 작품마다 색다른 얼굴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고 있다. 조한결이 앞으로 어떤 캐릭터로 새로운 변주를 보여줄지 그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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