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박신혜·고경표·하윤경·조한결 '미쓰홍' 종영 소감은?

무명의 더쿠 | 03-10 | 조회 수 650
DLWNBz


'언더커버 미쓰홍'의 주역 박신혜고경표하윤경조한결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매주 짜릿한 상승세를 그려온 데 이어 마지막 주 시청률은 3주 연속 두 자릿수를 돌파, 자체 최고치를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 따르면 TV 드라마 부문 6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주연 배우 박신혜 역시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이렇듯 뜨거운 사랑 속에 마지막까지 강렬한 메시지와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 '언더커버 미쓰홍'의 박신혜(홍금보 역), 고경표(신정우 역), 하윤경(고복희 역), 조한결(알벗 오 역)이 시청자들을 향한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서른다섯 살 증권감독관에서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과감한 언더커버 작전을 수행하는 '홍금보'로 분한 박신혜는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과 물오른 코믹 연기로 매회 시청자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박신혜는 "선·후배 동료 배우분들, 현장에서 고생하신 모든 스태프 분들과 함께한 촬영장의 순간들이 스쳐 지나간다. 울고 웃었던 모든 기억이 담긴 '언더커버 미쓰홍'이 큰 사랑을 받으며 종영할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고 소감을 남겼고, "큰 사랑 주신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진심이 담긴 인사를 전했다.

한민증권 신임 사장 '신정우' 역을 맡아 여의도 냉미남으로 대 변신한 고경표는 "극 중 홍금보에게 했던 '왜 책임지지도 못할 일을 껴안고 살아'라는 대사가 기억에 남는다.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었다"라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많은 관심과 사랑 덕분에 큰 성취를 느낄 수 있었다. '언더커버 미쓰홍'과 함께 하는 시간이 즐거우셨기를 바란다. 촬영 기간은 삶의 일부를 공유하는 시기라고 생각하는데, 저에게도 이 시간은 좋은 동료들과 함께한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남겼다.


https://naver.me/G3vIirmB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0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KT스튜디오지니X오크컴퍼니, BL드라마 ‘하절기→검사실의 제안’ 제작
    • 07:06
    • 조회 141
    • 기사/뉴스
    • [단독]류승완 감독 새 영화 ‘베테랑3’ 첫 촬영 연기
    • 07:01
    • 조회 1395
    • 기사/뉴스
    8
    • 10년 전 오늘 발매된_ "덕수궁 돌담길의 봄"
    • 06:45
    • 조회 333
    • 이슈
    1
    •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 06:37
    • 조회 160
    • 정보
    3
    • [WBC]이번 국대 야구가 반응이 유독 감동적인 이유
    • 06:33
    • 조회 2158
    • 이슈
    10
    • 고양이를 생각하며 쓴 3글자로 사람 울컥하게 만들기
    • 06:33
    • 조회 1031
    • 유머
    9
    • 니가 무슨 집을 지킨다고
    • 06:26
    • 조회 1344
    • 유머
    3
    • 유튜브 조회수 5346회인 이 노래를 몇 명이나 아는지 궁금해서 써보는 글...jpg
    • 06:10
    • 조회 1526
    • 유머
    14
    • 우아한형제들이 누구길래 늦은밤에 그것도 여러번 내 카드를 사용한거야???????!!!!!!!!!?!?!?!?!?!?!?!
    • 06:08
    • 조회 2854
    • 유머
    7
    • 코어층 진짜 확실하다는 음식...jpg
    • 06:05
    • 조회 2925
    • 이슈
    3
    • 10개월 전 예언 "이재명 대통령이 만약에 당선이 된다면 아주 조심해야 될 사람도 몇 명 있습니다. “
    • 05:33
    • 조회 3437
    • 정치
    31
    • 경상남도 진주 출신덬들 ㄴㅇㄱ되는 소식.jpg
    • 05:26
    • 조회 3765
    • 이슈
    9
    • 알고리즘 장악한 봄동 비빔밥 끝장 레시피
    • 05:26
    • 조회 3054
    • 이슈
    14
    • 미국에 있다는 한옥스타일 주택
    • 05:14
    • 조회 3476
    • 이슈
    9
    • 87,000원 꼬리찜
    • 05:07
    • 조회 1985
    • 이슈
    9
    •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76편
    • 04:44
    • 조회 305
    • 유머
    3
    • 현재 일본에서 엄청 욕먹고 있는 야구선수
    • 04:04
    • 조회 9445
    • 이슈
    46
    • 가족을 매일 긴장하게 만드는 아빠
    • 04:00
    • 조회 3803
    • 유머
    13
    • 대기업들 회사 안에 ㄹㅇ 카페 있음?
    • 03:48
    • 조회 5827
    • 이슈
    20
    • 옷감의 재질 표현이 사실적이라 유명한 화가
    • 03:33
    • 조회 4623
    • 이슈
    3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