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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계속해서 이상행동을 보였던 리한나 총격 용의자

무명의 더쿠 | 09:47 | 조회 수 2228

 

일요일 밤에 리한나 저택에 총을 쏘고 체포된 

이반나 오티즈(Ivanna Ortiz, 35)가 운영하던 

 

SNS에서 범행의 동기를 암시하는 불안정한 게시물의

내용이 계속해서 현지 매체에 보도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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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가 질투를 하고 있어... 왜냐면... 그녀는 악마니까. 난 그녀가 싫어. 그녀는 항상 내 것을 훔치려 해. 그녀는 사람들에게 닿을 만한 음악을 내놓은 적이 없어. 그저 주술을 부리려고 그 하찮은 노래들을 내놓은 거지... 사람들에게서 훔치기 위해서 말이야. 그러니 모두 제발... 그녀의 말을 듣지도 말고, 팔로우하지도 마. 그녀가 당신들에게서 훔치고 있으니까. 당신들은 깨어나야 해. 그 여자에게 관심을 주지 마... 그녀는 여기 와서 내 생각을 훔칠 수 없어."

 

"악마와 리한나가 정말 시끄럽게 굴어도,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내가 무언가를 하고 있어... 악마는 내가 하나님의 기독교 여성이 되는 걸 원치 않아. 난 리한나에게 무관심하고, 너희 악마 같은 여자들 상당수에게 무관심해. 리한나와 악마가 아무리 시끄러워도 그건 힘이 아니야. 나와 예수 그리스도는 괜찮아."

 

"잘 들어 리한나, 네가 죽으면 하나님이 나를 미래로 데려가실 거야. 넌 나를 죽이고 싶어 하지. 그 입 닥쳐 마녀야. 나는 파수꾼이고. 저 멍청한 여자를 여기서 쫓아내. 그들은 이럴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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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iz는 장기간 저런 내용들을 계속 올려 옴 

 

2023년 6월에는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전 남편을 폭행(가정폭력)하여 구금되었음. 

 

주민의 목격담에 의하면 전 남편이 Ortiz의

아파트에 도착하자 비속어를 쓰며 달려들어

휴대폰을 뺏고 주먹으로 때리기 시작했고 

 

이웃이 나와서야 싸움이 멈췄으며

현장에 있던 어린 딸은 과호흡이 올 정도로

심하게 울고 있었다고 함 

 

2021년에는 부주의한 운전으로 적발,

2023년 9월에는 폭행 사건과 관련한

보석 석방 조건을 위반해 다시 체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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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anna Ortiz는 총격 사건 전에도 

유명인들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행태를 보였음

 

“드레이크가 리한나가 병에 걸렸다는 걸 알았을 때”

 

“멍청한 김 카다시안을 차단했다. 이제 네 차례야 숨어있는 bxxxx. 관심 받으려고 구걸하지 마.”

 

“카디 비, 넌 나랑 상대가 안 돼. 지금 바쁜 척하지만 넌 나랑 아무 상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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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에는 공연 기획사 Live Nation과 올랜도 시를 상대로 '빌리 아일리시의 콘서트가 시끄러우니 중단해 달라'는 손해액 10만달러 규모의 가처분 신청을 내기도 함

 

법원은 이 사건을 무의미하다고 여겨 기각하였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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