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31008427800252566
https://x.com/i/status/2031019190812111317
조병현 02년생 SSG 마무리(프로 6년차)
박영현 03년생 KT 마무리(프로 5년차)
김택연 05년생 두산 마무리(프로 3년차)
비록 김택연 선수가 호주전에서 아쉬웠긴 했지만 한일전에서는 1.1이닝 무실점으로 득실률에 기여했다고 생각함
누가 올라와도 긴장했을 상황에 다른 두 투수의 호투는 말할 것도 없이 명품 투구였고
항상 3점 차 이내로 팀의 승리를 지켜야만 하는 마무리 투수들의 마음을 누가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