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쭈는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해쭈'에 업로드된 '이제는 더 이상 숨길 수 없어요…둘째 임신(+엄빠에게 먼저 말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렇게 밝혔다.
해쭈는 해당 영상에서 두 줄이 뜬 임신 테스트기를 공개했다.
그는 "아주 희미한 두 줄이다. 희미하다는 건 완전 임신 극초기라는 뜻"이라며 둘째 임신 사실을 전했다.
초음파까지 확인한 해쭈는 "임신한 이후부터 고쌔삼이 껌딱지가 됐다. 밥먹을때 이러지 않는데 요즘 이런다. 너무 신기하다. 애교가 부쩍 많아진 느낌"이라며 반려묘 근황도 자연스럽게 전했다.
어느덧 임신 8주 차에 접어든 해쭈는 입덧으로 인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몸도 힘든데 갑자기 호르몬 공격을 받아 눈물이 난다"고 고백했다.
아울러 "(둘째 임신 사실을) 더이상은 숨길수가 없다. 왜냐면 둘째들은 배가 더 빨리 나오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3/0013811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