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졸린 母 실신..본능적 방어" 나나, 강도男 비하인드 '아찔'[짠한형][★밤TView]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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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
조회 수 892
https://naver.me/xLNqxs6A
나나는 "엄마는 당시 거실에 계셨고 나는 내 방에서 자고 있었다. 거실과 제 방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평상시에 엄마의 소리가 잘 안 들렸다"라며 "그날은 축복처럼 엄마의 소리가 들려 잠이 깬 거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 엄마는 내가 깨서 다칠까봐 소리도 못 질렀다고 하신다. 엄마가 강도에게 목이 졸려 실신을 했는데 숨이 넘어 갈듯할 때 제게 '문 잠가'라는 말을 하지 못한 게 후회됐다고 하셨다. 하늘이 도왔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나나는 자신의 '특공무술 4단' 보유 여부에 대해 "무술을 배워본 적 없다. 당시 아무 생각이 없이 엄마가 위험하다는 직감 하나로 나갔다. 보자마자 달려든 것"이라고 답했다.
원본 이미지 보기/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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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씨는 지난 2025년 11월 15일 오전 6시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 소재 나나의 주거지에 침입해 흉기로 나나 모녀를 위협하며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