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 편에 1억”…‘전 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광고 단가 유출
42,309 356
2026.03.09 19:07
42,309 356
9일 사회관계망서비스 및 온라인상에는 ‘김선태 (유튜브) 채널 소개서’라는 제목의 문건이 확산했다.

문건에 따르면 구독자 137만 명을 보유한 김선태의 유튜브 채널 광고·라이선스 단가는 ▲브랜디드와 하이라이트 쇼츠 1억 원 ▲브랜디드 8000만 원 ▲단독 쇼츠 콘텐츠 5000만 원 ▲단순 PPL 3000만 원 등으로 제시돼 있다.

이는 1개월 내 계약 기준 견적이며, 계약 시기 및 구독자 수가 달라질 경우 변동될 수 있다고 적시돼 있어 ‘화제성’이 높아질수록 단가가 높아질 수도 있다는 뜻을 나타내고 있다.

또 채널 영상에 대해선 “특유의 솔직한 화법과 인간적인 매력을 지닌 새로운 유형의 크리에이터”라며 “기획부터 편집까지 직접 수행하는 제작 방식으로 뛰어난 일관성과 완성도 보장”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해당 문건이 실제 김선태 측에서 작성한 것인지는 확실치 않다. 유출 경로 또한 논란이 되는 가운데 자신을 마케터라고 소개한 네티즌은 스레드를 통해 “누군가 김선태 유튜브 채널 소개서를 단톡방에 올렸는데 광고 단가가 꽤 높았다. 하지만 현재 구독자 수와 첫 콘텐츠의 화제성을 고려하면 납득 가능한 수준이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이같은 문건이 유출된 점에 대해선 우려와 함께 의구심을 나타냈다. 네티즌은 “문제는 이 자료가 마케터 1000명 이상이 있는 단톡방에 공유됐다는 점”이라며 “업계에서는 소개서나 단가를 외부에 공유하지 않는 것이 보통의 관행”이라고 지적했다.

김선태 (유튜브) 채널 소개서 문건에 적시된 내용. (사진=엑스 캡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31274?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3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22 00:05 16,7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0,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6,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3,2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4,5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5138 정치 尹 '무기징역' 선고 직후...윤갑근에 "나가서 싸우라" 출마 독려 20:54 8
3015137 이슈 1등들 안성훈 그대라는 사치 20:54 46
3015136 이슈 솔로지옥 슬기 선택에 8개월 힘들었다는 덱스 20:53 193
3015135 이슈 47만원 나왔지만 한 번 더 다녀온 도쿄의 바입니다 20:53 108
3015134 기사/뉴스 '적반하장' 미국 행정부, 이스라엘의 이란 석유저장고 폭격에 불만 1 20:53 40
3015133 기사/뉴스 머리 감기기 힘들다는 이유로 노모 머리 삭발…분노한 딸, 폭행 휘둘렀다 ‘집유’ 3 20:52 257
3015132 유머 목욕시키기엔 너무 의젓한 강아지 1 20:52 274
3015131 이슈 촉촉한 황치즈칩 시즌 끝으로 생산 중단됐다는 소식.. 39 20:52 1,189
3015130 이슈 20대 유지태.jpg 6 20:50 727
3015129 이슈 환승연애 4 포상휴가 보내달라는 지연.jpg 12 20:50 1,065
3015128 기사/뉴스 [단독] “美, 쿠팡 넘어 한국 전반에 ‘무역법 301조’ 조사 밝혀” 18 20:50 770
3015127 기사/뉴스 '원유 95.9% 중동 의존' 일본 비축유 반출 준비 20:49 201
3015126 정치 불과 몇주전의 국민의힘 5 20:48 578
3015125 이슈 현역가왕3 김태연 전국순회 선거운동 17 20:46 1,064
3015124 이슈 1911년 기립박수를 받는 마리 퀴리박사 3 20:46 534
3015123 이슈 오타쿠들이 한 곳에 모여 악기 연주하는 영상 20:45 269
3015122 유머 사람들이 잘 모르는 밤티의 원래 뜻 19 20:45 2,591
3015121 이슈 블랙핑크 'GO' 킬링파트는 랩파트다 vs 성녀파트다 20 20:44 483
3015120 유머 러시아 겨울이 얼마나 추운지 알아보자 14 20:42 1,246
3015119 이슈 한 일년 꼬박 원인을 알 수 없는 알르레기성 두드러기로 인해 상당한 고생을 한 사람이 집 안 모든 것을 갈아엎고 원인을 찾은 후기 34 20:42 2,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