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故 서희원 모친이 알린 구준엽 '건강 상태'… "딸과 아침 먹던데"
8,061 26
2026.03.09 18:25
8,061 26
TZuDDB

대만 배우 故 서희원의 어머니가 사위 구준엽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9일 대만 매체 ET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故 서희원의 어머니는 자신의 계정에 故 서희원이 잠든 금보산 묘역에 방문한 뒤 애틋한 심경을 남겼다.

어머니는 "사랑하는 희원아. 엄마는 너를 보러 금보산에 왔다"라면서 "산에 오르자마자 비바람이 처량하게 불었고 엄마의 마음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러웠다"라고 절절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많은 팬들이 여전히 꽃을 보내고 너를 보러 온다"라면서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특히 해당 게시글이 눈길을 끈 이유는 故 서희원의 어머니가 사위 구준엽을 언급해서다. 그는 "구준엽이 감기에 걸렸는데도 평소처럼 제시간에 아침을 차려 너와 먹고 있다"라면서 "그에게 너무 고맙다"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달 구준엽과 故 서희원 유족 측이 유산을 두고 다툼을 벌이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어머니는 즉각 반박했다. 당시 그는 구준엽에 대해 "나는 이제 구준엽을 아들이라고 부른다. 그는 내 딸을 깊이 사랑했고 나를 존경해준다"라면서 "나도 그를 사랑한다"라고 밝혔다.

故 서희원의 여동생 서희제 또한 "루머를 만드는 사람들의 의도가 불순하고 마음씨가 더럽다"라면서 "형부 구준엽은 언니에게 순수한 사랑을 줬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해줬다"라고 이야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390077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458 04.03 22,6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5,8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1,3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1,1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12,6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4,0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4198 유머 화산파의 화는 불 화자를 쓴다오. 23:48 151
3034197 유머 오늘자 '롯데 우승 ㄱㄴ?' 에 대한 스키즈 승민 반응.twt 3 23:46 270
3034196 이슈 13년 전 오늘 발매된_ "팝콘 같은 꽃잎" 5 23:45 182
3034195 유머 팬서비스 미쳤다고 소문난 후스타 후이바오🩷🐼 3 23:44 561
3034194 이슈 남한테 무례한 소리 들었을때 대처하는 방법 3 23:41 1,176
3034193 이슈 [F1] 페르난도 알론소, 아들 이름 공개 2 23:40 760
3034192 이슈 무대 연습하는 럽라 성우들 모습.gif 1 23:37 368
3034191 이슈 데뷔 4년만에 첫 금발한 트리플에스 김유연 4 23:37 755
3034190 유머 사람 우는 소리에 맞춰 리듬 타는 앵무새.insta 2 23:35 254
3034189 이슈 궁금한이야기Y 대구전자공업고등학교 제보 20 23:35 3,279
3034188 이슈 방탄소년단 제이홉 틱톡 2.0 챌린지 업뎃 6 23:34 654
3034187 이슈 TOP 100 들어서자마자 박차고 순위 올라가는 ‘도경수 팝콘‘ 16 23:31 862
3034186 유머 일본인이 생각하는 제2의 도시 6 23:30 1,804
3034185 이슈 진짜 미친새새끼 9 23:28 2,125
3034184 기사/뉴스 타쿠야, 메기남 등장...박서진 견제 "언제 일본 돌아가냐" (살림남) 7 23:26 1,488
3034183 이슈 오늘자 눈물나게 만든 <신이랑 법률사무소> 엔딩 4 23:25 1,615
3034182 이슈 거북목 라운드숄더 어색하지 않게 쉽게 자세교정 하는 방법 14 23:24 2,366
3034181 이슈 강아지별로 떠난 담비 인스타 30 23:21 3,819
3034180 이슈 장나라 - 4월 이야기(2001) 23:21 144
3034179 이슈 실시간 또 피크 찍은 도경수 팝콘 11 23:21 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