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55)가 대마를 흡입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속초경찰서는 김바다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9일 밝혔다.
김바다는 전날 오후 8시 30분께 속초 시내 모처에서 대마를 소지 및 흡입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v.daum.net/v/20260309173606375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55)가 대마를 흡입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속초경찰서는 김바다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9일 밝혔다.
김바다는 전날 오후 8시 30분께 속초 시내 모처에서 대마를 소지 및 흡입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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