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최불암 소속사 관계자는 JTBC엔터뉴스와 나눈 전화통화에서 “최불암 선생님의 건강 상태는 이전과 같다.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전처럼 허리가 좋지 않아 재활을 계속하고 있다”면서 “정해진 일정에 대해서도 꾸준히 논의하고 있다. 현재 알려진 것처럼 심각하게 좋지 않은 상태는 전혀 아니다”고 설명했다.
앞서 8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서 절친한 후배인 백일섭이 “최불암 형이 요즘 연락이 없다. 전화도 잘 안 받는다”면서 최불암 건강 상태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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