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성형외과 러브콜 쇄도 "수천만 원 광고 제안"..천만 공약 후폭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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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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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가운데, 성형외과 업계에서 뜻밖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최근 성형외과 업계에 따르면 일부 성형외과와 미용 플랫폼 등에서 장 감독에게 성형 협찬과 광고 제안을 전달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 감독이 영화 흥행과 함께 높은 화제성을 얻으면서 시술 전후 모습을 활용한 홍보 효과를 기대하는 분위기라는 설명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재수술보다 첫 수술이 결과가 안정적이고 변화도 뚜렷해 홍보 효과가 크다"며 "수천만 원대 광고비 제안까지 전달된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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