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명수, '왕사남' 천만 돌파에 소신 발언..."왜 관객이 안 오지 할 게 아니라" (라디오쇼)[종합]
1,726 4
2026.03.09 12:26
1,726 4
NlBwtf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이날 이동휘는 공동 제작으로 참여한 영화 '메소드 연기'를 홍보하며 "저도 개런티를 대폭 삭감하고 영화를 만들어 봤다. 감독과 제작자가 다 제 20년 지기 친구다"라고 밝혔다.


그는 "저희 셋이 의기투합해서 '꿈을 한 번 이뤄 보자' 하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만든 영화"라고 말하며 윤경호, 김금순, 강찬희, 박지환, 현봉식 등 출연 배우를 언급했다.


박명수는 "본인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이유가 있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이동휘는 "이제는 혼자만을 생각하는 삶이 아니다. 영화를 만들면 배우들도, 스태프도 일자리가 생기기 때문이다"라고 뜻깊은 마음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영화 제목인 '메소드 연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이동휘는 "'깊숙히 빠져서 그 인물이 된다'는 과정을 메소드 연기라고 한다.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한 박지훈 배우도 사과만 먹으며 감량을 하고, 표현을 하려고 실제 생활과 연결짓지 않았냐"고 설명했다.


이동휘의 말을 듣던 박명수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이 넘었다. 이게 얼마만에 천만 영화냐"며 "그 영화 정말 잘 봤다. 영화쪽에서는 너무 잘된 일이다"라고 축하했다.


덧붙여 "많은 관객분들이 '재미있으면 보러 간다'라고 말한다. '왜 영화가 안 되고 관객이 안 오지' 생각할 게 아니라, 영화를 재미있게 만들 필요가 있다"며 일침을 날렸다.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장주원 기자


https://v.daum.net/v/20260309114059051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291 00:05 12,3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9,2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6,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2,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1,2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8,7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5,7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4687 이슈 9년만에 인천에 재진출한 티파니앤코 15:06 50
3014686 기사/뉴스 [공식] '성추행 논란' 한지상, 성균관대 강사 임용 취소 "교수진 책임 커" (전문) 15:06 30
3014685 기사/뉴스 [속보] 삼성, 10일부터 상반기 공채 실시…전자·바이오 등 18개사 참여 1 15:05 79
3014684 기사/뉴스 ‘건물주’ 심은경 “악역 목마름 있었다…큰 재미 느껴” 2 15:05 165
3014683 기사/뉴스 [단독] '다큐3일', 멈췄던 '낭만' 다시 흐른다⋯4년만 방송 재개 9 15:04 178
3014682 기사/뉴스 "미국 민주주의 위기"... 美 역사학 권위자, 트럼프의 '선거 연기·독재 시나리오' 제기 15:04 59
3014681 정치 조국: "집권당의 최고위원인 강 의원이 영세 정당 대표의 한마디에 예민한 것 같다" 3 15:04 78
3014680 이슈 지드래곤 2025년에 혼자서 4000억 벌었다고함 11 15:03 896
3014679 이슈 아이를 귀여워해도 본인 아이를 낳는 건 두려워하는 사람들 특징 5 15:03 420
3014678 정치 조국, 민주당에 경고…"저열한 공격 벌어지면 연대 없다" 41 15:02 353
3014677 이슈 Cnn이 봐도 어이없는 트럼프 6 15:01 519
3014676 기사/뉴스 과태료 안 낸 차량 번호판 떼자…두 달 만에 100억 걷혔다 9 15:01 575
3014675 이슈 아이유 : 완벽했어 5 14:59 882
3014674 기사/뉴스 이프아이, 새 프로필 이미지 공개…2026년 활동 돌입 1 14:58 185
3014673 이슈 요즘 미국에서 핫한 알리사 리우(피겨 선수)가 좋아하는 KPOP 아이돌 5 14:58 1,140
3014672 이슈 만원이있다면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53 14:58 643
3014671 유머 다람쥐는 매번 떨어질 때 슈퍼히어로처럼 착지한다 6 14:58 309
3014670 이슈 반응 좋은 SBS WBC 중계 무빙 카툰 9 14:57 695
3014669 이슈 [냉부] 투샷 자주 나와서 좋았던 느좋 조합 4 14:57 842
3014668 기사/뉴스 지수는 왜 연기를 할까… 5년째 '발연기' 꼬리표 못 떼는데 74 14:55 2,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