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장수사' 정가람 "개봉 기다리며 군대도 다녀와, 코로나 시기여서 휴가 한 번 밖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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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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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 연예뉴스 사진
정가람은 "김중호를 연기했다. 개봉을 하게 되서 행복하고 좋은 영화로 만나뵙게 되어 감사하다. 그 사이에 전역도 했다"며 개봉 소감을 밝혔다.
'끝장수사'는 7년 전 촬영했으나 배성우의 음주운전으로 인해 개봉이 미뤄졌고 영화 개봉을 준비중이던 당시 입대를 앞뒀던 정가람은 그 사이 전역을 했다.
정가람은 "군대에 가니까 혼자만이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 많이 생기더라. 밤에 매번 많은 생각을 하면서 나가서 빨리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코로나 시기에 복무해서 휴가를 한번 밖에 못 나왔는데 사회와 단절되서 생각이 많아지는 시간을 보냈다. 그동안 밖에서 했던 일이 얼마나 소중했던건지를 깨달았다. 아직도 군대 생각하면 마음이 울리는 게 있다"며 군입대 시절을 어떻게 보냈는지 이야기했다.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에게 찾아온 인생 마지막 기회!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수사극으로 4월 2일 개봉 예정이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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