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트럼프 부정적 62%…이란 전쟁 2주 만에 지지층 균열 [美-이란 전쟁]

무명의 더쿠 | 11:57 | 조회 수 388
MoPZPU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2주차에 접어들며 국내 여론 악화에 직면했다. 석유 가격 급등과 물가 인상으로 인플레이션 부담이 커지면서 지지율이 흔들리고 있다.

8일(현지시간) NBC뉴스는 여론조사에 따르면 유권자의 62%가 트럼프 대통령의 인플레이션 대응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지난해(55%)보다 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그를 지지하는 비율(36%)의 두 배에 가깝다.


트럼프 대통령은 휘발유 가격 상승 우려를 일축해왔다. 그는 7일 “유가가 오를 거라고 예상했고 실제로 올랐다”면서도 “다시 내려갈 것이고, 아주 빠르게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AAA에 따르면 지난주 일반 휘발유 1갤런당 평균 가격은 약 50센트 올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 위협이 사라지면 유가는 급격히 하락할 것”이라며 “단기 유가 상승은 미국과 세계 안전을 위해 지불할 아주 작은 대가”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공화당 내부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나온다. 소비자들이 유가 인상을 더 이상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에서다.


https://naver.me/xG0xc6a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29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소파밑 바닥에 누운 강아지에게 개침대를 가져다주는 도베르만
    • 15:16
    • 조회 165
    • 유머
    2
    • 1100만 돌파 ‘왕사남’…한국영화는 부활한 걸까
    • 15:16
    • 조회 46
    • 기사/뉴스
    2
    • '알파고 1승' 이세돌…10년 만에 AI와 다시 선다
    • 15:16
    • 조회 68
    • 이슈
    • 코스피 7000 간다던 골드만삭스
    • 15:14
    • 조회 1108
    • 이슈
    4
    • 전소미 공트 업로드 - 𝐉𝐄𝐎𝐍𝐙𝐈𝐏 : 𝐁𝐈𝐑𝐓𝐇𝐃𝐀𝐘 𝐄𝐃𝐈𝐓𝐈𝐎𝐍 📖 𝐈𝐭𝐚𝐞𝐰𝐨𝐧 𝐏𝐫𝐢𝐧𝐜𝐞𝐬𝐬
    • 15:11
    • 조회 130
    • 이슈
    3
    • 국민의힘 박수영 “윤어게인은 좌파 프레임...휴전하고 총구 李에 돌려야”
    • 15:11
    • 조회 313
    • 정치
    10
    • 치이카와×9090 콜라보로 나온다는 갸루 치이카와들
    • 15:10
    • 조회 538
    • 이슈
    8
    • [단독]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에 약물 건넨 ‘간호조무사’ 영장 신청
    • 15:09
    • 조회 684
    • 기사/뉴스
    3
    • "쇼핑 중에 윗층서 화분 떨어져 맞을 뻔" …스타필드 하남 물건 투척 영상 확산
    • 15:09
    • 조회 1203
    • 기사/뉴스
    11
    • 드디어 데뷔 일정 확정된 김재중 남자아이돌 키빗업
    • 15:07
    • 조회 473
    • 이슈
    3
    • 9년만에 인천에 재진출한 티파니앤코
    • 15:06
    • 조회 1687
    • 이슈
    10
    • [공식] '성추행 논란' 한지상, 성균관대 강사 임용 취소 "교수진 책임 커" (전문)
    • 15:06
    • 조회 1299
    • 기사/뉴스
    6
    • [속보] 삼성, 10일부터 상반기 공채 실시…전자·바이오 등 18개사 참여
    • 15:05
    • 조회 520
    • 기사/뉴스
    5
    • ‘건물주’ 심은경 “악역 목마름 있었다…큰 재미 느껴”
    • 15:05
    • 조회 1060
    • 기사/뉴스
    12
    • [단독] '다큐3일', 멈췄던 '낭만' 다시 흐른다⋯4년만 방송 재개
    • 15:04
    • 조회 674
    • 기사/뉴스
    16
    • "미국 민주주의 위기"... 美 역사학 권위자, 트럼프의 '선거 연기·독재 시나리오' 제기
    • 15:04
    • 조회 205
    • 기사/뉴스
    • 조국: "집권당의 최고위원인 강 의원이 영세 정당 대표의 한마디에 예민한 것 같다"
    • 15:04
    • 조회 328
    • 정치
    13
    • 지드래곤 2025년에 혼자서 4000억 벌었다고함
    • 15:03
    • 조회 3540
    • 이슈
    42
    • 아이를 귀여워해도 본인 아이를 낳는 건 두려워하는 사람들 특징
    • 15:03
    • 조회 1543
    • 이슈
    26
    • 조국, 민주당에 경고…"저열한 공격 벌어지면 연대 없다"
    • 15:02
    • 조회 744
    • 정치
    7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