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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마이포토] 오세훈 미등록, 나경원·신동욱 불출마...속타는 장동혁 |
| ⓒ 남소연 |
당 지도부의 노선 변경을 요구해 온 오세훈 서울시장이 선거 후보 미등록이라는 배수진을 친 가운데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목을 축이고 있다.
서울 지역 5선 중진인 나경원 의원도 페이스북에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백의종군. 우리 당 승리의 밀알이 되고자 한다"며 불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중략)
현재까지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사람은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과 이상규 국민의힘 성북을 당협위원장, 두 명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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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미등록, 나경원·신동욱 불출마...속타는 장동혁 당 지도부의 노선 변경을 요구해 온 오세훈 서울시장이 선거 후보 미등록이라는 배수진을 친 가운데 9일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목을 축이고 있다. |
| ⓒ 남소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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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미등록, 나경원·신동욱 불출마...속타는 장동혁 당 지도부의 노선 변경을 요구해 온 오세훈 서울시장이 선거 후보 미등록이라는 배수진을 친 가운데 9일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오른쪽은 신동욱 최고위원. |
| ⓒ 남소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