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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박신혜, 완벽한 용두용미..최고 14.6%로 대장정의 막 ('미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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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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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이 완벽한 기승전결로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하며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최종회에서는 홍금보(박신혜 분)와 여의도 해적단이 권선징악의 메시지를 전하며, 더욱 뜨거워진 동료애와 단단한 워맨스로 마지막까지 안방극장의 시선을 붙들었다. 


최종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12.4%, 최고 13.9%, 수도권 기준 13.0%, 최고 14.6%를 기록, 토일극 1위 왕좌를 수성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1위를 차지하며 완벽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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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후 시청자들은 “박신혜는 박신혜다”, “법원 증인이 방 예삐였다니!”, “주조연 하나같이 완벽했다. 다 너무 잘함”, “홍금보 진짜 믿음직스러워”, “여사원들 미쓰에서 이름 생기는 연출 좋았다”, “정우, 금보의 끝이 너무 아름답다”, “301호 룸메즈 사랑해”, “언더커버는 기세다”, “캐릭터성 다 살아 있고 한 회차도 버릴 게 없는 용두용미 드라마”, “8주 동안 행복했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렇듯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7년 세기말 여의도를 배경으로 한 오피스 코미디라는 독특한 장르, 서른다섯 살 증권감독관의 스무 살 말단 사원 변신이라는 신선한 언더커버 소재, 탄탄한 연출로 안방극장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홍금보 그 자체로 열연한 주연 배우 박신혜는 물론, 짜임새 있는 스토리를 완벽히 뒷받침하는 주조연 배우들의 호연 또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끈 ‘언더커버 미쓰홍‘은 2026년 가장 사랑받는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https://v.daum.net/v/2026030908530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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