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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 한 여성이 리한나의 집을 향해 차량에서 여러 발의 총을 발사한 뒤 체포됐다고 TMZ가 보도했다.
법 집행 기관 소식통에 따르면 용의자는 약 30세 여성으로 묘사되며, 차량을 몰고 비벌리힐스에 있는 리한나의 자택 근처까지 와서 집 방향으로 여러 발의 총을 발사했다고 한다. 사건의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리한나의 자택은 최소 10발 이상의 총격을 받았고, 그중 한 발은 저택의 벽을 관통했다. 당시 그녀는 집 안에 있었지만, 이번 사건으로 인한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