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역 배우 박지윤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첫 장편 영화 데뷔와 동시에 ‘천만 배우’ 타이틀을 얻게 된 가운데,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8일 아역 배우 박지윤의 어머니는 SNS를 통해 촬영 현장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속 청령포 마을 사람들로 분한 배우들과 함께 단체로 기념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소박한 마을 분위기 속에서 배우들이 한복 차림으로 나란히 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한 촬영 현장을 짐작하게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막동이' 박지윤이 극 중 아버지로 등장하는 이준혁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준혁이 놀란 듯 입을 벌린 표정을 짓고 있는 사이 박지윤이 뒤에서 장난스럽게 얼굴을 내민 모습이 담겨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박지윤 어머니는 “벌써 1100만 관객 돌파! 첫 장편 영화 데뷔작이 천만 영화가 되다니..”라며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지윤은 그동안 디즈니플러스 ‘트리거’, 티빙 ‘운수 오진 날’, tvN ‘패밀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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