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맹구야놀쟈
첫번째 영화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서>의 감독을 맡은 한예리(@hanyeri_official)

작품 속 주인공인 "예리" 역할로 출연하게 된 서현진

근데 알고 보면 이 둘 중고등학교 동창
국악중 - 국악고 4년동안 같은 반 + 같은기숙사
https://x.com/shirt__white/status/1860211081848979711

과거 지브리영화 모노노케가 보고싶었던 중딩 현진

그 말을 듣고 같은반 친구, 중딩예리가 비디오를 구해와 연습실에서 몰래 봤다는 썰 존귀
그렇게 잘 지내다
서현진 에셈 캐스팅, 일반고로
전학가게 되면서 무용을 그만두게 되고

그 이후 서현진은
"무용을 그만둔 게 가장 후회 된다.
배우와 무용을 둘 다 하는 예리가
부럽고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는 인터뷰를 한적이 있음.

그에 대해서 한예리는
"현진이도 춤을 잘훴다.
그래서 그만둘때 많은 친구가 안타까워했다.
그런데 다른 방향으로 본인이 잘하는 걸 하고 있어서
너무 다행이라 생각하고,
만일 현진이가 무용을 여전히 좋아한다면
천천히 다시 배우면 된다 생각한다.
그 친구에겐 전혀 무리가 되지 않을 것이다.
늘 한방이 있는 친구고, 언제나 잘되길 바란다."
라는 답변의 인터뷰를 함.

2017년 백상
오랜 무명생활을 거치고
서현진이 백상 최우수 연기상 받을때
같이 후보로 참석했던 한예리.
서현진의 영화 출연이유

서현진은 극중 "예리"라는 역할로
한예리는 예리의 꿈속에 등장하는
"한"이라는 역할로 출연.
영화 제목은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서>
한때 같이 춤을 추다,
각자 다른 이유로 연기를 시작하게 되고
인연이 돌고 돌아
이젠 감독과 배우로 함께 하게 됐다는것이
서사감동개껴서 글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