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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중고등학교 동창이었다가 이번에 감독과 배우로 만나게 된 두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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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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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맹구야놀쟈



여성 창작자를 향한 <마리끌레르>의 지지와 헌사를 담은 새 프로젝트🎬.


첫번째 영화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서>의 감독을 맡은 한예리(@hanyeri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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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 주인공인 "예리" 역할로 출연하게 된 서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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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알고 보면 이 둘 중고등학교 동창

국악중 - 국악고 4년동안 같은 반 + 같은기숙사


https://x.com/shirt__white/status/1860211081848979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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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지브리영화 모노노케가 보고싶었던 중딩 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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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을 듣고 같은반 친구, 중딩예리가 비디오를 구해와 연습실에서 몰래 봤다는 썰 존귀



그렇게 잘 지내다

서현진 에셈 캐스팅, 일반고로

전학가게 되면서 무용을 그만두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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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서현진은

"무용을 그만둔 게 가장 후회 된다.

배우와 무용을 둘 다 하는 예리가

부럽고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는 인터뷰를 한적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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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대해서 한예리는

"현진이도 춤을 잘훴다.

그래서 그만둘때 많은 친구가 안타까워했다.

그런데 다른 방향으로 본인이 잘하는 걸 하고 있어서

너무 다행이라 생각하고,

만일 현진이가 무용을 여전히 좋아한다면

천천히 다시 배우면 된다 생각한다.

그 친구에겐 전혀 무리가 되지 않을 것이다.

늘 한방이 있는 친구고, 언제나 잘되길 바란다."

라는 답변의 인터뷰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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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백상

오랜 무명생활을 거치고

서현진이 백상 최우수 연기상 받을때

같이 후보로 참석했던 한예리.



서현진의 영화 출연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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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극중 "예리"라는 역할로

한예리는 예리의 꿈속에 등장하는

"한"이라는 역할로 출연.

영화 제목은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서>


 


한때 같이 춤을 추다,

각자 다른 이유로 연기를 시작하게 되고

인연이 돌고 돌아

이젠 감독과 배우로 함께 하게 됐다는것이

서사감동개껴서 글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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