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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돌림판을 통해 '형님조' 김종민, 문세윤, 이준의 저녁식사가 확정된 가운데 딘딘은 자신의 본가에서 어머니의 밥상을 맛볼 수 없게 된 상황에 "재료비라도 내놓으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보다 못한 어머니가 "그만하라"며 아들을 만류했을 정도.
딘딘의 어머니가 '1박2일' 출연자들을 위해 만든 건 봄맞이 보양식 한 상이다. 장장 5일간 연포탕, 갈비찜, 간장게장, 새우튀김 등을 정성껏 조리한 그는 "이 음식을 셋 밖에 못 먹어서 어떻게 하나. 게임을 더 잘했어야 했는데"라며 아쉬워했다.
푸짐한 한 상을 본 문세윤이 "딘딘은 정말 복 받았다"며 부러움을 표하자 어머니는 "우리 아들들과 제작진이 고생하니까 챙겨주고 싶었다"며 엄마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