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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닮아가는 웹툰 시장… 라이트유저 떠나고 코어팬덤만 남아
웹툰 시장 침체 원인은 다양하다. 전문가들은 시즌제 연재 방식이 보편화되면서 완결까지 가는 작품이 줄어든 점, 잦은 작가 교체, 숏폼 콘텐츠 유행 등을 꼽는다. 전체 소비자 수가 줄면서 요일웹툰 상위권에 오르더라도 실제 수익은 감소하는 구조가 됐다. 이로 인해 창작자도 산업을 이탈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임희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시청 시간이 수십 초에 불과한 숏폼에 중독됨에 따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제외한 주요 콘텐츠 플랫폼의 트래픽 감소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짧은 축에 속했던 웹툰·웹소설의 편당 시청 시간 3~5분도 길게 느끼며 기피하는 이용자가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출처 : IT조선(https://it.chosun.com)
정보출처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58189
글로벌적으로 똑같이 나타나는 현상이긴 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