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와중에 텔아비브가 아닌 미국 마이애미 고급 빌라에서 모닝커피 즐기는 네타냐후 마누라와 아들
네타냐후는 역대급 부정부패 혐의를 받고 있고 아내는 갑질이랑 부패로 이미 몇 번 걸림
네타냐후는 각종 전쟁으로 이 위기를 무마시켜 왔으나 결국 재판에
참석하였고 작년에 사실상 깜방행이 확정되었음
‘이런 훌륭한 사람을 왜 빵에 보냄??‘ 이라며
이스라엘 사법부에 재판 취소를 압박하고 내정간섭을 하고 있음
당장 네타냐후를 사면하라고 당당하게 내정간섭함
심지어 미국은 네타냐후에 체포영장을 발부한
국제형사재판소의 판사들을 ‘네타냐후 체포 시도에 관여한 죄’로 국가 차원에서 제재를 함
이번 이란전은 미국에서도
‘먹고 살기도 힘든데, 미국이 개입할 명분도 없는 이란과 전쟁을 왜 하는거임??‘
이라는 부정적 여론이 압도적임
실제로 미국은 이번 전쟁에 굳이 참여할만한 중대한 이유가 없었고, MAGA들이 원하는 불개입주의와도 다른 노선임.
그런데 트럼프는 앞으로 미국인이 더 희생될 수도 있다며 지상군 투입까지 시사함. 미국에서는 미국이 이렇게가지 이란에 개입해야 할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는 여론이 많음.
그래서 MAGA 들조차 트럼프가 이스라엘 이익을 더 우선하는 것 같다며 수상할 정도로 네타냐후를 챙긴다고 지적함.
실제로 네타냐후는 이번 전쟁을 빌미로 재판이 또 연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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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사드는 각지에 유대인 정보원을 가지고 있다.
2. 엡스타인은 유대인이다.
3.
4. 저는 해당 포스트를 작성할 당시 제정신이 아니었으며, 지금은 정신을 고쳐먹었습니다. 모두에게 사죄드립니다.
2. 엡스타인은 유대인이다.
3.
4. 저는 해당 포스트를 작성할 당시 제정신이 아니었으며, 지금은 정신을 고쳐먹었습니다. 모두에게 사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