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와 가수 키가 빠진 ‘나 혼자 산다’ 위기론이 이어지고 있다. 다시 4%대 시청률로 추락하면서 4년 만에 최저 시청률을 찍었다.
또 ‘나 혼자 산다’ 637회의 전국 시청률은 4.6%를 기록했다. 금요일 예능프로그램 기준 2위에 해당하며, 종합 8위 기록이다. 또 전주 시청률인 5.7%보다 1.1%포인트 하락한 수치였다.
‘나 혼자 산다’는 지난해 12월 12일 방송된 626회가 전국 기준 4.7%를 기록하며 최저 시청률을 썼다. 이후 5%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었지만, 올해 방송 2개월 만에 다시 최저 시청률 기록을 쓴 것. 이번엔 약 4년 만에 최저 시청률을 기록한 것이라 ‘나 혼자 산다’의 하락세에 대한 우려도 이어지고 있다.
박나래와 키는 ‘나 혼자 산다’를 지켜온 주축이자 인기 멤버였기에 하차 후 타격이 꽤 컸다. 3개월이 지났지만 두 사람의 하차 여파가 이어진다는 반응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이주승이 패션 스승 손우현과 함께 성수동 패션 피플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한국살이 10년 차가 된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 4탄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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