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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진짜 1500만 갈 판…'천만 달성' 이틀 만에 1100만 넘겼다

무명의 더쿠 | 14:21 | 조회 수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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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개봉 33일째인 3월 8일(일) 누적 관객수 1,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천만 영화에 등극한 '파묘'(40일), '서울의 봄'(36일), '광해, 왕이 된 남자'(48일)의 1,100만 관객 달성 속도보다 빠른 기록으로, '범죄도시4' 와 같은 속도다. 

개봉 5주차에도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가 6주차에도 흥행 파죽지세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또한, 나무 명패에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들이 6글자로 직접 적은 재치 있는 흥행 소감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이홍위(박지훈)와 광천골 사람들은 나무 명패에 각자의 이름을 적어 나무에 거는 장면을 통해 영화 속 끈끈한 유대감을 보여준 바 있다. 

먼저, 장항준 감독은 "왕! 감사합니다!", 유해진은 "당나귀가 왔소!", 박지훈은 "사랑 주신 덕분!", 유지태는 "천만이 현실로", 전미도는 "천번 만번 감사", 김민은 "다 덕분입니다"라며 작품에 큰 사랑을 보내준 관객들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이준혁은 "감사한 마음뿐", 안재홍은 "마치 꿈만 같아"라며 흥행에 대한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1,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멈출 줄 모르는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2026년 최고의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83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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