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최종회 앞두고 반격 성공했다...자체 최고 15.6%(언더커버 미쓰홍)
(MHN 이윤비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이덕화의 허를 찌르는 작전으로 승기를 잡았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5회에서는 소중한 동료들과 가족들의 도움으로 위기를 타개해 나가는 홍금보(박신혜)와 여의도 해적단의 활약이 펼쳐졌다.
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13.1%, 최고 14.5%, 수도권 기준 14.0%, 최고 15.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최종회를 앞두고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안방극장의 '미쓰홍' 열풍을 실감케 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방송 말미에는 역대급 짜릿한 반전 엔딩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강 회장은 자신의 곁을 지켜준 딸 강노라를 신임해 한민증권의 새 얼굴로 내세우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하지만 단상 위에 말단 여사원의 유니폼을 입고 나타난 강노라는 자신의 주식 지분을 여의도 해적단에 양도하겠다는 충격 발언을 던져 파장을 일으켰다. 치밀한 작전으로 강 회장과 송 실장의 빈틈을 파고든 홍금보. 여기에 강노라가 돌연 입장을 바꾼 이유에 궁금증을 남기며 8일 방송될 최종회를 향한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8일 오후 9시 10분 대망의 최종회가 방송된다.
사진=tvN '언더커버 미쓰홍'
https://v.daum.net/v/20260308090625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