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구무스메를 일약 국민걸그룹으로 만들어주며 전성기의 문이 활짝 열리게 된 노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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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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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구무스메는 원래 오디션에서
탈락한 참가자들을 그냥 버리기 아까우니까
임시로 만든 프로젝트성 그룹이었음
근데 의외로 꽤 인기를 모으고 반응이 와서 정식그룹이 되었고
나름 오리콘 1위까지 해볼 정도로 반응이 오지만
곧 다시 저조한 성적으로 돌아가게 됨
https://www.youtube.com/watch?v=6A7j6eryPV4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침체되었던 모닝구 무스메에
새 멤버 고토마키가 수혈된 후 1999년 9월 발매된
7번째 싱글 <러브 머신>은
거의 국민가요 수준으로 노래와 율동까지
전국민적으로 유행하고 100만장 넘게 팔리는
누구도 예상치못한 로또같은 메가히트를 치게 됨
(총판 : 164.7만장)
https://www.youtube.com/watch?v=1BOHp51jQDE
특히, 이 곡을 통해 데뷔한 13살짜리 새 멤버 고토 마키는
나이에 비해 성숙한+날티나는 특유의 그 스타일로
일본 중고등학생들에게 금발 염색을 유행시키며
모닝구무스메의 간판급 주축 멤버로 신드롬을 일으킴
이 노래가 일본을 씹어먹다못해 집어삼키는 수준의
전국민적 신드롬을 일으키며
모닝구무스메는 0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국민걸그룹으로서
전성기의 문이 활짝 열리기 시작